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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산이사장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불교포커스시즌2 제14회 뉴스브리핑앤비평
이번 주 우리가 주목한 뉴스_2

학교법인 동국대 제40대 이사장에 법산 스님이 만장일치로 선출됐습니다.
이사장 선출이 큰 관심거리도 아니고 잡음 없이 끝났다는 것은 더 이상 동국대학교 이사회가 조계종 종단정치의 큰 싸움터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오디오 팟캐스트 바로듣기]

불교포커스 뉴스브리핑앤비평이 평생 학자로 살아온 스님의 이사장 선출을 주목한 것은 스님이사들 때문입니다. 새롭게 이사로 참여하는 덕문스님(화엄사) 우송스님(신흥사) 등이 낯설지 않고, 기존 이사로 있는 돈관스님(은해사) 성호스님(용주사) 역시 그러합니다. 다수의 이사들이 매우 노골적으로 자승 전 총무원장과 가깝고도 가까운 분들입니다.

거기에  하나 더 큰 정점을 찍는 인물도 이곳 학교법인 동국대학교에서 맹활약(?)하고 있습니다.  누구일까요? 그리고 무슨 의미일까요?

불교포커스 시즌2 제15회 뉴스브리핑앤비평 이번주 우리가 주목한 뉴스_2는 ‘법산 이사장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입니다.

많은 시청과 관심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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