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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논단 "갈등하는 세상, 불교에서 답을 구하다"7월 18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구 신사동 불교평론 세미나실에서

불교평론과 경희대 비폭력연구소가 공동주관하는 제103회 열린논단이 7월 18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구 신사동 불교평론 세미나실에서 ‘갈등하는 세상, 불교에서 답을 구하다’을 주제로 열린다. 손석춘 경희대 석좌교수가 발제자로 나선다.

불교평론은 “국가, 정당, 계급, 인종, 민족, 세대, 종교, 남녀간 갈등이 많은 이 시대에 부처님이 계신다면 무엇이라고 하실까. 갈등하는 세상이 불교에 답을 구한다면 어떤 대답을 할 수 있을까. 현대는 세계화된 자본주의로 인해 다양한 이해관계가 중첩된 사회여서 모범답안을 찾기 어려운 조건이라 부처님도 답을 찾기 어려울 것이다." 라면서도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 문제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혜를 구해야 한다. 사회적이고 역사적인 문제에 대한 불교의 답변이 완벽하고 구체적일 수는 없지만 불교 나름의 지혜와 원리는 귀담아 들어야 할 무엇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우리의 생각이다."라고 이번 포럼의 취지를 설명했다.

발제를 맡은 손석춘 교수는 동아일보와 한겨레신문에서 기자 및 논설위원을 지냈으며 언론인 재직시 우리 사회의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곳까지 살피고 해결의 방안을 논의해 왔으고,  특히 불교적 사유와 인식에 깊은 공감을 보여준 분이어서 누구보다 좋은 의견을 제시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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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린 아직 배고파 2019-07-13 05:10:29

    노조 만들었다고 핍박해
    뭔 장애인을 노예 처럼 부려먹어
    불교는 없어질거야
    천년 후에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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