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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주여성이 말하고 장관이 듣는다!”전북다문화가족지원센터협회(협회장 이지훈)와 사단법인 착한벗들
7월 23일 16시 전북지역 결혼이주여성의 목소리를 전하는 간담회
진선미 여성가족부장관 및 결혼이주여성과 관련단체 참석

최근 결혼이주여성과 관련하여 아름답지 못한 일들이 발생한 가운데 전북다문화가족지원센터협회(협회장 이지훈)와 사단법인 착한벗들(이사장 회일스님)에서는 진선미 여성가족부장관을 초청하여 “결혼이주여성이 말하고 장관이 듣는다!”를 주제로 전북지역 결혼이주여성의 목소리를 전하는 간담회를 마련한다.

7월 23일(화) 16시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1층 식당 및 중회의실 별관에서 열리는 이번 간담회에는 진선미 여성가족부장관과 정책보좌관, 전북도지사, 시·도 관계자, 전북 다문화 관련 종사자 및 단체 25명, 결혼이주여성 70명 등이 참석하여 결혼이주여성 관련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전북다문화가족지원센터협회, (사)착한벗들이 주관하며, 전북여성단체연합, 전북여성단체협의회, 전주YWCA, 전북다누리콜센터, 전주시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 전주 참좋은우리절이 후원한다.

전북다문화가족지원센터협회, (사)착한벗들은 "다문화는 한국인화가 아닙니다."라는 취지로 여러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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