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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 시각으로 공부하는 “'금강경' 다시보기” 강좌대한불교진흥원 부설 대원불교문화대학 여름방학 특강
덕조 스님과 함께 현대적 시각으로 공부하는  “『금강경』 다시보기” 강좌
8월 5일부터 4주간 매주 월요일 BBS 3층 다보원

   (재)대한불교진흥원 부설 대원불교문화대학에서는 2019학년도 여름방학 특강, 제3탄으로 전 송광사 승가대학 학장을 역임한 덕조 스님을 초청해 현대적 시각으로 공부하는 ‘『금강경(金剛經)』다시보기’ 강좌를 마련한다.

 8월 5일(월)부터 8월 26일(월)까지 마포 불교방송 다보빌딩(BBS, 지하철 5호선 마포역 4번 출구) 3층 다보원에서 4주간 8강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각 70분씩 2강으로 진행한다. 수강료는 5만원이다.

  대원불교문화대학은 "대승불교의 대표 경전인『금강경』의 핵심 가르침을 이 시대에 맞게 현대적으로 해석하여 세상사는 이치를 고민하고 사고의 외연을 넓혀주고자 마련하였다"라며 강좌의 개설 취지를 밝혔다.

  강사 덕조 스님은 법정 스님을 은사로 출가득도하고 대만 유학후 전 (사)맑고 향기롭게 이사 및 사무국장, 전 서울 길상사 주지, 전 송광사 율원교수사, 전 송광사 승가대학장을 지내고 현재 송광사 불일암 암주 소임을 맡고있다.

신청 및 문의 :  이기풍(02-707-1072, 010-2460-1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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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상사 2019-07-30 04:04:29

    법정 스님 유지가 10년 자숙. 이제 서울 강의를 시작으로 은사가 걱정하던 야망이 주머니속 송곳처럼 비집고 나오겠구나. 곧 길상사도 형제의 난이 벌어지겠군. 불교 공부를 머리로만하면 윗자리 돈과 권력을 탐하게 된다. 길상사를 차지해야 돈많은 신도 정치인들과 놀수있지. 그렇게 힘 길러 송광사 주지도하고 방장도하고 싶지 않겠어. 중도 결국 돈 권력 여자 맛보면 다시 사람되긴 틀린거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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