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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비평] 선학원분원관리규정 보도로 본 불교언론불교포커스시즌2 제18회 뉴스 브리핑 & 비평
뉴스브리핑앤비평 2부 이번 주 우리가 주목한 뉴스_1

  뉴스가 넘쳐납니다. 뉴스 홍수속에서도 꼭 챙겨야 할 기사가 있습니다.
  꼭 챙겨야 할 기사중에서도 바로 보셔야 할 뉴스가 있습니다.
  불교포커스 뉴스브리핑이앤비평이 추천하고 바로 잡아드립니다.

[오디오 팟캐스트 바로듣기]

이번 주 우리가 주목한 뉴스 첫 소식은 '선학원분원관리규정 보도로 본 불교언론'입니다.
창건주 권한을 정지시킬 수 있는 중차대한 규정을 개정하면서 공지조차 하지 않은 '선학원분원관리 규정 개정'은 선학원만의 관심사가 아닙니다. 이를 보도하는 언론들의 형태를 통해 불교언론의 현 주소를 볼 수 있습니다.

 "재산뺏기, 노예문서 같은..., 악법"등의 흉흉한 단어들이 제목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어떤 의미일까요?

다른 논의는 필요도 없는 그런 '잘못된 개정'이었을까요?

정작 독자들에게 전해야 할 관점을 놓치고 있는 것은 없을까요?  

뉴스브리핑앤비평 2부 이번 주 우리가 주목한 뉴스_1 에서는 '선학원 분원관리규정 관련한 보도에 나타난 불교언론의 모습'을 이야기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의견 부탁드립니다.

반론ㆍ정정ㆍ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 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정보공유라이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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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자 2019-08-07 10:49:56

    역시 불교계에서 진영논리에 자유로운 언론은
    포커스 하나뿐이네요. ^^
    오직 깨어있는 불자들의 깨어있는 목소리만 대변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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