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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후종교시민네트워크, 기후변화 시네톡 상영회8월 14일(수) 저녁 7시 정동 프란치스코교육관, 시민사회활동가들이 만든 기후변화 다큐멘터리 "모두의 기후변화"

국제기후종교시민네트워크(상임대표 이정배)는 매월 기후변화를 주제로 한 영화를 선정해 상영하는 ‘기후변화 씨네톡’을 오는 14일 저녁 7시 정동 프란치스코교육관에서 진행한다.

열다섯번째를 맞는 기후변화 씨네톡 8월 상영작은 국내 최초로 시민사회활동가들이 만든 기후변화 다큐멘터리 "모두의 기후변화"를 상영한다. 이 영화는 "우리의 일상은 기후위기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점점 더 심각해지는 기후위기를 멈출 방법이 있을까? 기후위기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를 성찰하게 하기 위한" 취지로 제작되었다.

7시에는 사전행사로 바다생물의 다양성을 다룬 영화 'Fragile Legacy'를 상영하고, 이어 7시 50분부터 본 영화 상영회 및 축하공연, 제작진/출연진과의 대화가 열린다. 

국제기후종교시민네트워크(Inter-religious Climate and Ecology Network)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범 아시아의 종교와 시민사회 플랫폼으로 1992년 결성됐다.종교, 시민사회단체, 국제기구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력하여 인권과 커뮤니티에 기반한 행동과 정책 제안, 국제적 협력과 지원을 통해 기후변화로 인해 심화되고 있는 불평등과 취약성을 경감하고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관계의 복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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