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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 ‘나랏말싸미’ 내가 준 별점과 한줄평은?불교포커스시즌2 제18회 뉴스 브리핑 & 비평
뉴스브리핑앤비평 2부 이번 주 우리가 주목한 뉴스_3

뉴스가 넘쳐납니다. 뉴스 홍수속에서도 꼭 챙겨야 할 기사가 있습니다.
꼭 챙겨야 할 기사중에서도 바로 보셔야 할 뉴스가 있습니다.
불교포커스 뉴스브리핑이앤비평이 추천하고 바로 잡아드립니다.

[오디오 팟캐스트 바로듣기]

한 때 반짝했다고 표현하는 것이 맞을까요?
영화 ‘나랏말싸미’가 여러 이유로 우리 사회와 불교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영화상영전에는 훈민정음의길 저자, 출판사와 ‘원안’ 논란으로 법정으로 가는 사건이 벌어졌고, 상영이 시작되면서부터는 ‘역사왜곡 논란’으로 이어졌습니다. 영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언급을 삼가겠습니다.

어떤이들은 말합니다. 어떤 이유로든 이슈가 되는 것은 주목받은 계기가 되기때문에 영화 흥행에는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지만  통상적인 그 전망이 이번에는 통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뉴스브리핑앤비평에서 영화 ‘나랏말싸미’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1. 원안이라고 인정했던 훈민정음의길 관계자들과 소송까지 간 사연    
  2. 역사왜곡 논란, 어떤 이유이고, 정당한가?
  3. 불교계의 영화보기 독려와 개신교계의 반대 주도논란  

한 해 50편 이상 영화를 보는 매니아 김종환국장. 미학박사 임지연대표 그리고 일반인 눈높이 수준의 제가 한 줄평과 별점을 주면서 이야기했습니다.

어떤 이유로든 제일 중요한 것은 영화자체이지 않겠습니까?

여러분들의 생각도 나누고 싶습니다. 많은 시청과 의견부탁드립니다.

반론ㆍ정정ㆍ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 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정보공유라이센스

불교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 역사왜곡의 근거 2019-08-12 16:12:34

    조선왕조실록에 등장하는 두 가지 구문 참조. 세종 25년(1443)에 '이달에 임금이 친히 언문 28자를 지었는데'라는 구문과 문종 즉위년(1450) '대행왕(세종대왕)께서 병인년부터 비로소 신미의 이름을 들으셨는데'라는 구문이다.
    병인년은 1446년을 뜻하는데, 세종대왕이 1443년 한글 창제 후 3년 만에 해설서와 함께 이를 반포한 해다. 즉, 역사서에는 세종대왕이 '친히' 한글을 창제했다고 적혀 있으며, 세종대왕이 신미의 이름을 비로소 알게 된 시기가 한글을 창제한 후였다고 기록돼 있는 것이다. 출처: 네이버뉴스   삭제

    • 김정희 2019-08-11 20:02:01

      한국의 위대한 성군 세종대왕과 한국 역사를 비하하려는 일본의 자본이
      이 영화를 후원했다는 데에 1표를 던지는 불교신자1인입니다
      평점은 보지않아도 0점 송강호가 다음엔 역사왜곡영화를 찍지 않기를 기대합니다   삭제

      • 포커스독자 2019-08-10 08:17:52

        이번주 뉴스브리핑앤 비평은 자승구속급 소식 아니면 쉰다고 하셨는데
        금요일에 자승구속급 뉴스가 나왔네요
        바로 bbs 선상신사장 사장연임 포기
        사장선출절차 원점으로 돌아갔으니 자승구속급 뉴스고
        다음주에 특별방송으로도 나오려나요?   삭제

        • 벙어리불교 2019-08-10 05:34:44

          개독들이 한글창제가 불교와 관련있다면 망할 판인데 적극적으로 무명네티즌 동원해 영화내용이 가짜라고 한다 왜 불교인들은 적극적으로 해명 반박못하나 드라마봐라 검은 사제니 뭐니해서 엉터리개독영화가 판을 친다 불자들은 지금 자폐증에 빠져있다 조계종이 엉암이고 존경할 선지식이 없으니   삭제

          • 창발 2019-08-10 02:46:45

            영화 테마는
            세종대왕과 소리글자의 만남이 한글을 낳으거고

            소리글자인 산스크리스트어 등 조력으로 한글이 완성된거고

            산스크리스트어가 인도어고 불교 발생지 아닌가

            결국은 신미스님이 아닌 다른 스님일 수도 있지만 한글 조력자 역할에 신미 스님을 포인트로 각색한거고

            불교를 찬양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소리글자를 주목해 보니
            산스크리스트어를 테마로 잡을 수 밖에 없었던 것 아닌가   삭제

            • 창발 2019-08-10 02:10:10

              개독이들 열등감에서 저러니
              불쌍히 여기시고

              진심으로
              한글과 산스크리스트어간 연결고리를 한번더 되짚어 주시길

              종교도 문화고
              영화도 문화 아닌가   삭제

              • 창발 2019-08-10 02:06:09

                개독이가 소리글자라는 팩트에 영감을 얻어
                만든 작품을 불교 찬양 영화라는 프레임 걸어 개독질 한거는 주지의 사실

                문제는 개독이 입장에서는 저리 볼 수도 있는거고. 관심줄 부류도 아니고

                중요한거는 한글과 산스크리스트어라는 소리글자에 연구가 필요한 듯 합니다
                요는 불교학자와 국문학자간 연구로
                이것이 다시 나랏말싸미 2탄으로 자리매김 햐 주시길 바랄뿐   삭제

                • 한글창제세종 2019-08-09 21:27:10

                  영화를 보고도 심각성을 못느끼고 남탓하는거는 어디서 배웠냐? 문제가 있으면 당사자들이 먼저 나서서 바로잡으려고 해야지 잘못된거 알면서도 진실을 왜곡하고 오히려 거짓이 진짜인거 처럼 찬양한게 잘못이 아니냐? 왜 남탓??   삭제

                  • 창발 2019-08-09 18:58:35

                    개독이 프레임 걸어 관객수 망한거는 사실이고
                    중요한거는. 개독이 산경 쓰지말고. 감독이 그나마 문제제기 했으면. 불교단체에서 일회성이 아닌 문제제기 부분을 풀어가는 그 무엇이 필요하고. 나랏말싸미 2탄을 준비해 주십사

                    본 영화를 보고
                    불교 역량을 되씹어 보는 기회로 삼기를

                    불자 아닌 내보기도 좀 그렇습니다   삭제

                    • 포커스독자 2019-08-09 16:19:05

                      포커스 뉴스브리핑앤 비평 동영상 잘 보고 신행의 지표로 삼는 불자입니다.
                      오늘 포털뉴스에 스님들이 연예인과 축구대결하는 예능프로가
                      시청율 1위를 차지했다는 기사가 떴습니다.

                      수행자 스님들이 율장에 금하는 스포츠 오락을 한 반수행적 행태고
                      수행자의 위의를 한낯 오락거리로 폄하한 처사이니
                      뉴스브리핑앤 비평 우리가 꼭알아야할 뉴스에서 한번 다뤄주시기 바랍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809095012914   삭제

                      13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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