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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해통일문학축전 위원회, 제5회 한국통일문학축전만해탄신 140주년 맞아 8월 29일 성북동 심우장에서

만해 한용운 스님의 탄신일을 맞아 스님의 사상과 정신을 기리는 통일문화축전이 열린다.

만해통일문학축전 위원회 (대회장 선진규)는 광복 74주년 및 만해탄신 140주년을 기념하여 만해스님의 탄신일인 29일 서울 성북동 심우장 일원에서 ‘제5회 한국통일문학축전’을 개최한다. 

29일 오후 1시30분에는 한국불교종단협의회 대표이자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 대한불교관음종 총무원장 홍파스님,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이 열리며, 북한 문인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낭독하고 통일의 노래를 제창한다.

이어서 오후 2시 30분에는 "만해의 민족의식과 평화 통일" 주제로 김경집 진각대 교수의 발표와 김용표 동국대 명예교수, 장성우 동국대 강사의 토론회, 3시 30분에는 "만해의 문학과 삶의 지향점"을 주제로 백원기 동방대학원대 교수의 발표와 김재엽 한국불교문인협회장, 허혜정 숭실사이버대 교수의 토론이 열린다. 

4시 30분에는 만해사상실천연합 대표 선진규 법사가 "심우장 국가문화재 선정 경과보고 : 의의와 과제" 주제로 심우장이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으로 지정 예고하였음을 알린다. 
 
만해사상실천연합은 2016년 6월 1일 성북동 심우장에서 창립하였으며, 만해스님의 독립운동과 파사현정 정신을 실천하고 문학정신을 이어받아 한국문학 및 남북문화교류 사업, 심우장 확장 및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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