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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이사회, 불교방송이사회 모두 직무유기불교포커스시즌2 제19회 뉴스 브리핑 & 비평
2부 우리가 주목한 뉴스

대한불교진흥원과 불교방송은 불교계의 대표적인 공공기관입니다.
고 장경호거사가 불교중흥을 위해 출연한 기금으로 설립된 대한불교진흥원.
방송을 통한 불교홍포라는 사명을 안고 사부대중의 원력으로 개국한 불교방송.

대한불교진흥원과 불교방송이 가지고 있는 공공성과 위상을 생각하면 더 많은 관심과 기대의 시선을 보내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최근 불교방송 사장 추천과정에서 드러난 진흥원이사장과 불교방송 사장 대표의 불미스러운 일을 생각하면 건강한 비평의 필요성은 더 더욱 절실합니다.

그런 점에서 두 기관의 구성원들이 보여주는 최근 모습은 우려스러울 정도로 심각합니다.

공모나 추천위를 구성하지 않고 이사장의 주관적 판단이 개입된 추천을 용인한 대한불교진흥원이사회.
노조의 의혹제기로 시작된 감사에서 현 불교방송 사장에게 문제가 있음이 드러났는데도 후속조치를 하지 않고 있는 불교방송 이사회.

사부대중을 대표해 공공 단체의 건강한 운영을 책임지고 있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이런 모습은 아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분명 직무유기입니다.

불교포커스 시즌2 제19회 뉴스브리피앤비평
2부 이번 주 우리가 주목한 뉴스에서는 대한불교진흥원과 불교방송에서 벌어지고 있는 직무유기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많은 시청과 관심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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