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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비상행동에 함께해요'21일 오후 3시 대학로에서 기후 문제 해결위한 집회 및 행진

기후문제 해결을 위한 전세계 기후집회와 행진이 열린다.

오는 9월 23일 뉴욕에서 예정된 유엔 기후변화 세계정상회담을 앞두고, 현재의 기후위기 또는 기후재난에 해결을 촉구하기 위해 9월 20~27일 이어지는 국제적인 기후행동에 전 세계 수백만 명이 행동에 동참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기후 집회를 열고 이어 행진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후위기 비상행동은 21일(토) 3시 대학로 혜화역 1번출구 인근에서 본집회를 열고 오후 4시 30분부터 대학로와 종로를 따라 종각역 보신각까지 행진한 후 6시 보신각 광장에서 정리집회를 열 계획이다.

기후위기 비상행동은 2019년 7월 기후위기를 걱정하는 45개 이상의 시민, 단체, 종교, 정당, 연구소 등이 연대하여 결성하였고, 정부와 기업 등 기후위기를 초래한 핵심 책임자들에게 문제 해결을 촉구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기후위기 비상행동은 21일 대학로 집회와 행진 이후 9월 27일 예정인 청소년 기후행동에도 지지와 연대행동을 할 예정이다.

참가신청 및 문의 : 사단법인 푸른아시아 greenasia@greenasia.kr / 02-711-6675, 참가신청링크(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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