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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방송 사장선임, 처음부터 다시 !!!불교포커스시즌2 제21회 뉴스 브리핑 & 비평
2부 이번 주 우리가 주목한 뉴스

사장 선임 과정에서 불거진 불교방송과 대한불교진흥원의 문제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오디오 팟캐스트 바로듣기]

 대한불교진흥원이 이사회를 열어 사장후보를 공모를 통해 재추천하겠다는 결의를 했습니다. 이같은 결정 이면에는 앞서 절차상 문제를 야기하며 추천됐던 선상신, 최윤희 후보가 불교방송 측에 사퇴의 뜻을 밝혔기 때문입니다.

같은 날 불교방송에서는 사징직무대리체제가 진행됐습니다. 한달여 임기를 앞두고 있는 선상신사장이 스스로 직무정지 요청을 했다는 것이 재단사무국의 입장입니다. 그리고 지난 29일에는 국장급 인사도 이루어졌습니다. 이또한 보직을 맡았던 몇 몇분의 자진사퇴로 생긴 후속조치라고 합니다.

밖으로 드러났던 문제로만 보면 불교방송 문제가 일단락된다 싶었던 시점에 대한불교진흥원에서도 뉴스가 터졌습니다. 이각범 이사장이 ‘개인적인 수행 부족으로 진흥원을 떠난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애매한 사임의견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사회에서는 불교방송 사장추천 과정의 파행에 대해 책임을 지고 진흥원 이사장직에서 물러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는 뒷문장이 필요했습니다.

지금까지 상황을 정리해보면 불교방송 차기 사장문제를 둘러싸고 문제를 일으켰던 당사자인 선상신 사장과 이각범 이사장이 자진사퇴라는 형식으로 책임을 졌습니다.

그들은 정말 자진사퇴한 것일까요?
진심으로 책임감을 느낀 걸까요?
그들의 사퇴로 모든 문제가 해결됐을까요?

불교포커스시즌2 제21회 뉴스 브리핑 & 비평
2부 이번 주 우리가 주목한 뉴스

1편  불교방송 사장선임, 처음부터 다시 !!!.

여러분의 많은 시청과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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