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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를 위한 특별한 꽃꽂이 진행조계종 복지재단 운영 자양종합사회복지관 꽃보다 그대 8월 활동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 운영 광진구립 자양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재원)에서는 삼성카드 열린나눔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한국역사를 위한 1·3세대의 특별한 꽃꽂이 프로그램인 “동화-꽃보다 그대”가 진행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1교시-역사교육, 2교시-복지관 이용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꽃꽂이, 3교시-월별 테마 역사체험 및 꽃전달으로 구성되어있다. 참여 청소년들은 대한민국 시민성을 확립하고 1·3세대가 통합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중이다.

꽃보다 그대 8월 활동은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과 광복절을 맞아,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생활시설인 나눔의 집을 방문하였다. 청소년들은 오전에 공부한 일제강점기 역사교육을 토대로 역사관을 관람하여 역사 인식을 제고하였다. 또한 직접 만든 꽃다발을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께 전달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들의 역사를 위한 다음 발걸음은 유관순 열사 순국일(9월 28일)을 추모하기 위해 서대문형무소로 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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