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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이주 노동자, 천태종 구인사 및 단양일원 전통문화체험 및 역사문화 탐방순례

스리랑카 이주 노동자들이 천태종 총본산 구인사 및 불교천태중앙박물관 방문 및 온달드라마세트장, 온달동굴를 관람했다.

(사)나누며하나되기(이사장 도웅 스님ㆍ천태종 사회부장)는 9월 29일 단양 일대에서 스리랑카 이주 노동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전통문화 체험 및 역사문화 탐방순례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아산 마하위하라 사원(주지 담마끼띠 스님) 불자들로 구성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천태종 총본산 단양 구인사 △불교천태중앙박물관 △온달 드라마세트장 △온달 동굴 등을 둘러봤다.

구인사를 처음 방문한 크리싼다 불자는 ”이렇게 웅장한 사찰은 스리랑카에도 드물다.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체험하는 의미있는 시간으로 제대로 힐링이 됐다.“고 감사의 소감을 전했다.

스리랑카 노동자들은 경기도권과 충청권 부산권을 중심으로 약 3만여명이 한국에서 근로을 하고 있는데 그동안 나누며하나되기는 한국생활의 정서지원과 편의를 위해 한국전통문화체험, DMZ 평화통일탐방, 자전거 및 컴퓨터 책상등을 기증해 왔으며 연말에는 사랑의 김치를 전달할 예정에 있다.

나누며하나되기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국에 거주하는 불교국가 이주노동자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며 ” 10월에는 태국 이주민과 고려인 독립후손과 청소년 등을 지원하는 나눔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문의. 나누며하나되기(02-730-2401)

스리랑카 이주노동자들이 구인사를 참배하였다 (사진출처 : 천태종 나누며 하나되기)
스리랑카 이주노동자들이 구인사 대광명전을 참배하였다 (사진출처 : 천태종 나누며 하나되기)
스리랑카 이주노동자들이 구인사에서 단주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 : 천태종 나누며 하나되기)
스리랑카 이주노동자들이 불교천태중앙박물관을 탐방하였다 (사진출처 : 천태종 나누며 하나되기)
스리랑카 이주노동자들이 단양 온달세트장을 탐방하였다 (사진출처 : 천태종 나누며 하나되기)
스리랑카 이주노동자들이 단양 온달세트장을 탐방하였다 (사진출처 : 천태종 나누며 하나되기)
스리랑카 이주노동자들이 단양 온수동굴을 탐방하였다 (사진출처 : 천태종 나누며 하나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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