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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후종교시민네트워크, 기후변화 시네톡 상영회10월 17일(목) 저녁 7시 정동 프란치스코교육관
플라스틱의 해로움을 알리는 이야기

국제기후종교시민네트워크(상임대표 이정배)는 매월 기후변화를 주제로 한 영화를 선정해 상영하는 ‘기후변화 씨네톡’을 오는 17일 저녁 7시 정동 프란치스코교육관 7층 체칠리아홀에서 진행한다.

열여덟번째를 맞는 기후변화 씨네톡 10월 상영작은 플라스틱의 해로움을 알리는 "플라스틱 행성 (Plastic Planet, 감독 : 베르너 부테)"이다. 이 영화에서 베르터 부테 감독은 플라스틱의 진실을 찾기 위해 14개국의 플라스틱 제조업체, 정부관계자, 생물학, 약학, 유전학 전문가들을 만나 플라스틱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플라스틱 없이 살기로 했다"의 저자 산드라 크라우트바슐이 플라스틱 없이 살기로 영감을 준 영화이기도 하다. 
 
국제기후종교시민네트워크(Inter-religious Climate and Ecology Network)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범 아시아의 종교와 시민사회 플랫폼으로 1992년 결성됐다.종교, 시민사회단체, 국제기구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력하여 인권과 커뮤니티에 기반한 행동과 정책 제안, 국제적 협력과 지원을 통해 기후변화로 인해 심화되고 있는 불평등과 취약성을 경감하고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관계의 복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관람료는 무료로 간단한 저녁식사를 제공하므로 사전신청이 필요하다. 
참가신청하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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