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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조계종 현안, 나는 이렇게 본다"불교포커스시즌2 25회뉴스브리핑앤비평
[특집인터뷰] 해종행위자 훈장받은 효림스님

“노동자의 권리 더 확장되도록 하는 것이 부처님 법이다” 
“자신을 속이고 남을 속이고.. 수행자가 가장 금해야 할 일이다”
“개혁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출가자 감소문제라도 잘 해결하기 바란다”
“정치승을 하지 않았으면 좋았을 분... 포교능력 뛰어난데 현실모습 안타깝다”
“헌법소원을 해서라도 참종권 제약을 막아야 한다”

[오디오 팟캐스트 바로듣기]

주요 종단현안에 대한 물었습니다.
조계종의 노동조합 탄압에 대해서 어떤 입장이십니까?
자승 전 총무원장과 관련된 각종 스캔들과 실세설에 대한 생각은?
원행 총무원장의 지난 1년을 어떻게 평가하시는지?
현응 전 교육원장과 지홍 포교원장의 최근 행보를 어떻게 보시는지?
참종권 확대론자 입장에서 중앙종회가 선거권을 강화한 것에 대한 입장은?

막힘없이 답했습니다. 사람의 문제로 약간의 주저함은 있었으나 답변이 솔직했다고 느꼈습니다. 불교포커스가 주요 현안으로 보고 있는 사안에 대한 효림스님의 생각을 들어보았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불교포커스시즌2 25회뉴스브리핑앤비평
[특집인터뷰] 해종행위자 훈장받은 효림스님

[3부] "조계종 현안, 나는 이렇게 본다"에서 확인하십시오.

많은 시청과 의견 부탁드립니다.

효림스님
시인이자 서예가. 세종참여자치시민연대 공동대표, 행정수도 이전 대책위원장 등을 맡았으며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했다. 1994년 조계종 종단개혁불사 당시 범종추의 집행위원장,실천불교전국승가회 대표, 불교신문사 사장을 역임했다.

현재 세종시 소재 경원사 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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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심도 없는 중놈 2019-10-17 22:47:39

    남을 속이는 중도 중이냐
    정말 그런것들을 용인하는 그 집단도 한심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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