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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재단, '북·미의 비핵화 셈법과 전망' 전문가포럼

평화재단(이사장 : 법륜스님)은 10월 24일(목) 오후 7:30분 서초동 평화재단 3층강당에서 '북·미의 비핵화 셈법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제 79차 전문가포럼을 연다.

김형기 평화재단 평화연구원장의 여는 말과 조한법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사회로 △ 김정은의 2019년 연말 셈법 (이정철 숭실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 미국 대선과 트럼프의 북핵 카드 (전봉근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장·교수) 를 발표한다.

논평(토론)으로는 김갑식 통일연구원 통일정책연구실장, 봉영식 연세대학교 통일연구원 전문연구위원이 나선다. 이후 패널 전체토론과 청중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평화재단은 "스톡홀름 북·미 실무협상이 노딜로 끝났으나 국제적 평화협상의 역사는 장기적인 갈등이 한두번의 협상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한다. 한반도 비핵화는 절대절명의 과제이며 다시 무력충돌의 전운이 감도는 과거로 돌아갈 수 없다. 한반도 비핵화를 향한 우보천리의 긴 여정을 걸어가는 동력을 다시 확고히 할 때이다. 이에 스톡홀름 북·미 비핵화 실무협상을 냉철히 평가하고 한반도 정세를 심도있게 해부함으로써 새로운 방략을 구하고자 한다."라며 이번 포럼의 취지를 밝혔다.

포럼 장소는 지하철 3호선 남부터미널 1번출구에서 서울교대사거리 방향으로 약 200미터 거리인 서초구 서초중앙로 62 우일빌딩 3층 평화재단이며, 문의 02-6925-0521, www.p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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