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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호 법보신문 정정보도 승소, 안드레 집시법위반 무죄불교포커스시즌2 제27회 뉴스브리핑앤비평
[1부2편] 주요 중요단신과 잊지말자 조계종노조

전 대한불교청년회 전준호 회장(종교자유정책연구원 대표)이 억울함을 벗었습니다.
퇴임을 앞두고 후임자에게 부담을 주지않기 위해 사비를 들여 정리한 회계가 ‘공금횡령 의혹’으로 둔갑했던 사건이 마무리됐습니다.

[오디오 팟캐스트 바로듣기]

지난 2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법보신문의 정정보도와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매일 50만원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또한 법보신문을 포함한 관련자들은 공동으로 전준호회장에게 500만원을 지급하라고 했습니다.

안드레 전 동국대학교 총학생회장도(내부제보실천운동 간사) 반가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기자회견 중 구호를 외쳤다는 이유로 집시법위반으로 고발당했던 사건의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두 사건 모두 당연한 결과이지만, 당사자에게는 결론이 나기 전까지는 마음 한구석을 짓누르는 부담감으로 자리합니다.

27회 뉴스브리핑이내비평 1부 2편에서는 ‘전준호 법보신문 정정보도 승소, 안드레 집시법위반 무죄’ 소식과 민주노총조계종지부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많은 시청과 의견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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