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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착한벗들, 제21회 심청효행대상 다문화도우미상 부문 본상 수상
착한벗들 이사장 회일스님 (사진출처_:착한벗들)

전북지역의 다문화 사업 전문기관인 사단법인 착한벗들(이사장 회일스님, 참좋은 우리절 주지)은 가천문화재단주관 제21회 심청효행대상 다문화도우미상 부문 본상을 수상하였다.

2012년 이주민의 벗이 될 것을 목적으로 설립된 사단법인 착한벗들은 이사장 회일스님의 적극적인 후원과 지지에 힘입어 이주외국인들의 피부에 닿는 다문화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전북지역 다문화 사업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한 바, 그 공적을 인정받아 가천문화재단 제21회 심청효행대상 다문화도우미 부문 본상을 수상(상금 5백만원)하게 되었다.

심청효행대상은 전북 군산출신인 이길여 가천길재단 회장이 1999년 심청전 원작의 무대로 추정되는 백령도에 심청 동상을 제작해 기증한 것을 계기로 제정되었다. 시상식은 다음달 9일 오후3시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가천대학교 의과대학 통합강의실에서 열린다.

권대택 센터장은 후원회원들께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도 이주외국인을 위한 다문화사업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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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은신 2019-11-29 13:56:31

    회일스님 사진 아래에 좋은벗들이라고 2번 연속 잘못기재되어있습니다. 좋은벗들--->착한벗들로 수정요청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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