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세계
사단법인 푸른아시아, 미얀마 중부건조지역 기후위기대응 활동전개2020년 1월 6일부터 12일까지 5박 7일 일정으로 미얀마 바간인근 마을에서 자원봉사활동 및 토론회

사단법인 푸른아시아는 "내 인생의 가장 보람된 1주일"이라는 주제로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푸른원정대'를 모집한다. '푸른원정대'는 국제환경위기 현장을 돌아보며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깨닫고 체험하며, 스스로 계획하는 국제환경 봉사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사단법인 푸른아시아에서 진행하는 행사이다.

2020년 1월 6일부터 12일까지 5박 7일 일정으로 대표적인 기후위기 피해현장인 미얀마 중부건조지역 중 세계문화유산 바간 인근마을 방문하여 공동체 숲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 지역청소년 대상 환경교육 및 교류활동 등의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한다. 그리고 기후변화로 인한 사막화-건조화 피해 지역을 취재한다. 저녁에는 기후위기 전문가의 토론 위주 강의 및 미디어 전문기자의 교육을 진행한다. 이외 미얀마의 명소인 바간, 인레호수, 양곤 등을 방문한다.

모집기간은 12월 15일 까지이며 중,고,대학생 및 성인 대상으로 20명 이상 모집시 출발한다. 참가비는 230만원이다. 왕복항공권, 현지체제비 및 여행자보험 포함이다.

참가자들에게는 미얀마 현지 기관의 영문 16시간 자원봉사확인서 발급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이번 행사에는 기후위기 전문가로 푸른아시아 캠페인실 김종우실장, 미디어 전문 대기자로 쿠키뉴스 곽경근국장이 동행한다. 

신청 및 문의 : 02-711-1450, http://www.greenasia.kr/, 카카오톡 ID(푸른아시아)

반론ㆍ정정ㆍ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 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정보공유라이센스

불교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