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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불교방송, 제 10대 이선재 사장 취임식12월 2일 불교방송 3층 법당에서 열려
"경청과 소통을 통한 ‘단합된 유연성’의 실천"
"모바일과 디지털에서 손쉽게 접근할수 있는 환경개선 나설것"

BBS불교방송의 제10대 이선재 신임사장이 취임했다.

 불교방송은 2일 오전 9시 서울 마포구 다보빌딩 3층 법당 다보원에서 이선재 신임 사장에 대한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 신임 사장은 언론인으로서 30여년 이상 쌓은 경험과 불자로서의 사명감을 바탕으로 방송의 공공성 확립과 불교문화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으며 경청과 소통을 통한 ‘단합된 유연성’의 실천을 다짐했다.

또한 이 사장은 공고한 재정 자립 기반 구축과 후원조직 만공회의 활성화 그리고 뉴미디어 능력 향상을 강조하며 불교방송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야 한다고 전했다.

이 신임 사장은 “미디어의 미래는 디지털과 모바일에 달려 있다”며 “불교방송 콘텐츠를 모바일과 디지털 환경에서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디지털 환경 개선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불교방송 이사장 종하스님과 불교방송 재단 사무국장 현민 스님을 비롯해 한국불교종단협의회 사무처장이자 서울 사간동 법련사 주지 진경스님이 참석했다.

 이 신임 사장은 1986년 KBS 보도국 기자로 입사해 정치외교부장, 워싱턴 특파원, 광주방송총국장, 보도국장, 보도본부장, 전략기획실장 등을 지냈다. 이후 외교부 정책자문위원과 ㈜KBS미디어 대표이사 등을 역임하고 현재 서울대 산학협력교수 및 청주대 객원교수를 거쳐 불교방송 사장으로 탄생하게 됐다. 

  이 사장의 임기는 2019년 11월 29일부터 4년이며, 지난 11월29일 제108차 불교방송 이사회에서 제 10대 신임 사장으로 선출됐다.

 

불교방송 제 10대 이선재사장 취임식 (사진출처 : 불교방송)
불교방송 제 10대 이선재사장 취임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 : 불교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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