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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법왕사, 단위사찰 전국최초 칸타빌레 예술단 결성

대구 법왕사는 현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서 불교사찰단위로는 전국에서 최초로 구성하는 칸타빌레예술단(이하 예술단)을 결성하고 단원을 모집한다.

칸타빌레(cantabile)는 음악용어로 “칸토”는 노래란 뜻이고 “칸타빌레”는 “노래하듯이”란 뜻이다.

예술단원의 자격은 남녀노소 제한이 없이 연주 가능한 사람이며, 예술단의 구성은 찬불가, 가요, 민요, 팝송 등을 연주하는 노래팀, 색소폰, 기타, 드럼, 각종 악기를 연주하는 악기팀, 동,서양 무용을 하는 무용팀으로 이루어지며, 각 팀이 자율적으로 운영한다.  

예술단 연습시간은 매주 화요일로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는 찬불가, 오전 11시 10분에서 12시 10분까지는 가요,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심화학습(희망자), 저녁 7시부터 9시 까지는 그룹사운드 연습을 한다. 

예술단은 매월 초하루법회에서 단원들의 갈고 닦은 기량을 부처님전에서 신도님들께 선보이는 재능공양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연 평균 6회, 2개월에 한 번 정도로 단원들이 중심이 된 산사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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