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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대성사, 경자년 첫 날 범종 일반인 개방

중매사찰 태고종 옥천 대성사(주지 혜철스님 / 옥천불교사암연합회장)는 2020년 경자년 첫 날 대웅전 앞 범종(높이 2.5m, 지름 2m)을 일반인에게 개방해 소망을 비는 타종식을 가졌다. 

2019년 12월31일 밤 11시 ‘새로운 사람이 되자!'는 법문을 시작으로 특별법회와 제야의 종 타종, 소망의 인등 불 밝히기, 소지 올리기 등을 진행했다. 

매년 타종행사에 가족들이 함께 참석하는 싱글벙글 최은혜 노래강사는 새해 첫날을 대성사에서 범종을 치며 노래교실 회원들의 건강을 빌고, 하심하는 마음으로 살겠다는 각오를 다짐한다고 말했다.

혜철 스님은 가족 구성원간 사랑을 재확인하고 힘찬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범종 타종 행사를 준비했다"며" 사찰을 방문하는 선착순 20명에게 혜철스님 수필집 절대 혼자 살지마라! 와 탁상용 달력, 전통차를 제공했다. (문의 043-732-5560)

중매사찰 대성사는 매년 대웅전 앞 범종(높이 2.5m, 지름 2m)을 일반인에게 개방해 소망을 비는 타종식을 갖고 있다. 

옥천 대성사 타종식 (사진출처 : 옥천 대성사)
옥천 대성사 타종식 (사진출처 : 옥천 대성사)
옥천 대성사 타종식 참가불자들이 새해 소원지를 태우고 있다(사진출처 : 옥천 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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