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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21세기불교포럼 창립총회 개최2월 22일(토) 13시 30분 경주시 경북신문 씨에로 빌딩 4층에서 창립총회

 

부처님의 가르침을 선양하기 위하여 결성된 문화·학술단체 사단법인 <21세기불교포럼>은 2020년 2월 22일(토) 13시 30분 경북 경주시 경북신문 씨에로 빌딩 4층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부처님의 원래 목소리를 전달하고 이를 각자의 삶에서 실현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고자 출범하는 <21세기불교포럼>은 불교의 대중교육 및 학술단체 지원을 주요 업무로 하고, 또한 국제적인 역량을 갖춘 불교학자와 불교 활동가를 발굴·육성하는 일에도 힘쓰며, 이와 함께 정기적인 포럼 및 대중강연 등을 개최함으로써 한국의 지역사회와 인문학 발전에 이바지하고, 인류의 보편적 가치 구현이라는 문제의식으로 현실을 고민하고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활동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창립 취지를 밝혔다. 

<21세기불교포럼>의 주된 학술사업 중 하나는 ‘KABS 무진국제학술상’ 집행이다. 이 학술상은 한국 불교계의 위상을 세계적으로 드높이기 위해 제정하였으며, 전통과 권위를 인정받는 학술단체인 <불교학연구회>와 연계하여 추진되며, 영어 논문을 대상으로 매년 3편의 우수 논문을 선정하여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 상은 박사학위 취득 5년 미만인 세계의 모든 불교학자들이 응모할 수 있다.

<21세기불교포럼>은 강성용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부교수가 이사장을 맡고, 발기인 겸 당연직 이사로 김세곤 동국대 경주캠퍼스 대외협력처장, 박상호 ㈜경주ICS 이사, 임승택 경북대학교 철학과 교수, 차상엽 금강대 불교문화연구소 교수, 황경환 초기불전선임연구원, 함형석 전남대 철학과 조교수가 참여한다. 법인이사 중 한 명인 무진 황경환 초기불전선임연구원이 출연한 고정자산 3,000만원과 연 운영자금 5,000만원으로 실질 운영한다. <21세기불교포럼>은 단체의 취지에 공감하는 회원 모집도 진행중이다. 일반회원 회비는 매달 5,000원 이상이며, 이사진 회비는 매달 3만원 이상이다. 

사단법인 21세기불교포럼 임시계좌: 1002-660-799803 우리은행 (강성용), 연락처(메일): citerph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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