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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환경연대 2020년 제11기 숲해설가 전문과정 수강생 모집

불교환경연대(상임대표 법만)는 숲과 교감하며 인간과 생명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고자 하는 숲해설가 전문과정(산림청 인증 제 숲해설-2012-19호) 제 1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숲해설가 전문과정은 3월 9일부터 6월 21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그리고 토요일에 산림환경교육론, 산림생태계, 산림휴양 문화, 자연놀이, 숲해설프로그램개발, 숲해설기법, 숲명상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세상을 지향하는 불교환경연대는 2011년부터 매년 숲해설전문과정을 실시하여 올해로 11차에 이르고 있다. 그동안 10차에 걸쳐 150여명의 숲해설가(산림청 자격)를 배출하였고, 지난해 전등사, 봉영사, 수국사 등에서 총 25회 숲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연인원 495명이 참여하였다.
 
올 해에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숲학교를 진행할 예정이며, 사찰이나 단체에서 숲해설을 요청하면 전국 어디든 숲해설가를 파견하여 산림치유의 잠재력을 극대화하여 사찰의 공익기능을 더욱 확대하고 침체되어가는 불교의 어린이 청소년 포교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한다.

끊임없이 변화하며 서로 공존하는 숲 속의 다양한 생태계를 통해 일상의 삶에 대한 통찰력을 키우고 숲의 가치를 전달하는 숲해설가가 되어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휴식과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

숲해설가 전문과정 교육 신청은 불교환경연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류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2월 29일까지 선착순 24명. 참가비 130만원. 
문의 : 02-720-1654, www.budaeco.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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