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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법회장 임명권한 근거 제출해 달라'불광법회신도회장 임명절차 정지 등 가처분 심문 재판
[특집_긴급 현장취재]불교포커스 시즌2 뉴스브리핑앤비평

설날을 앞둔 지난 22일, 불광법회 불자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재판이 열렸습니다.
박홍우법회장외 7인이 제기한 '신도회장 임명절차 정지 등 가처분' 입니다.
회주 지정스님과 주지 진효스님이 일방적으로 법회장과 임원을 임명한 것은 잘못된 것이라는 법원의 결정을 구하는 것입니다.
 
이날 재판정에는 150여명 가까운 불자들이 심리를 지켜보았고 지정스님측 변호인의 주장에 야유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30여분 넘게 진행된 심문에서 재판부는 제출된 서면으로는 양측 주장의 근거가 부족하다며 2월5일까지 추가자료 제출을 요구했습니다.

늦어도 2월중 결정될 것으로 보이는 '신도회장 임명절차 정지 등 가처분'의 결과는 불광사 사태의 분명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집으로 마련한  불교포커스 뉴스브리핑앤비평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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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철법정광덕청담용성스님 2020-02-13 23:51:51

    '감사' 좀 하고 삽시다 '감사'할게 많네요!!!!   삭제

    • 조계종의 현실 2020-02-01 09:58:23

      포교의 최대 걸림돌이 포교를 하고 있으니,
      절이 싫으면 300만 신도가 떠날 수 밖에..   삭제

      • 정상적 국가라면 2020-01-28 18:33:45

        법원이 종교문제라고 해서 판결을 회피할 것으로 기대하는 배은 무리들~
        대한민국이 정상적인 국가라면 법원이 올바른 판결을 할 것으로 본다.
        당연히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져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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