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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바이러스로 불교아카데미 권오민 교수 강좌 연기불교학 기행 <카슈미르와 간다라를 가다>, 애초 2월 19일(수)부터 5주간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문화살롱 기룬에서 예정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영향으로 사단법인 불교아카데미가 기획한 권오민 교수의 불교학 기행  <카슈미르와 간다라를 가다> 강좌가 잠정 연기되었다.

사단법인 불교아카데미는 오는 2월 19일(수)부터 3월 18일(수)까지 총 5주간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3호선 동대입구역앞 우리함께빌딩 2층 문화살롱 기룬에서 열기로 한 경상대학교 인문대학 철학과 권오민 교수의 불교학 기행 <카슈미르와 간다라를 가다> 강좌를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연기한다고 밝혔다.

당초 2월 12일(수)부터 열기로 하였으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1주일 연기후 다시 잠정 연기 결정을 내렸다.

강좌 일정은 2월 19일(수) 제 1강: 불교학의 고향, 카슈미르와 간다라, 26일(수) 제 2강: 카슈미르, 아비달마 비바사(毘婆沙)의 산실, 3월 4일(수) 제 3강: 간다라① 탁실라, 불전문학/비유문학의 산실, 11일(수) 제 4강: 간다라② 페샤와르, 불교논사들의 고향, 18일(수) 제 5강: 불연(佛緣)의 땅 스와트 순으로 진행할 예정이었다. 

강좌를 맡은 권오민 교수는 아비달마 불교의 권위자로서 동국대학교 불교학과 대학원을 수료하였고 현재 경상대학교 인문대학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표 저서로는 《인도철학과 불교》, 《불교학과 불교》, 《아비달마불교》, 《원효, 불교사상의 벼리》 등 20여권 등이 있다.

강좌 인원은 선착순 50명이며, 수강료는 1회 수강시 2만 5천원, 5회 전체 수강시 10만원으로 예정하였다. 단, 2030 청년은 특별할인으로 5만원, 불교아카데미, 참여불교재가연대, 재가결사 회원은 회원할인으로 8만원이며, 매 강좌에서 다과를 제공할 예정이었다. 신청은 010-2063-3417로 전화 및 문자로 잔여 좌석 확인 후 입금할 예정이었다.

문의: 사단법인 불교아카데미 02-2278-1087,  buddhist.academy.or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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