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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알아차림 : 현존의 과학 · 현존의 수행, 명상 수행의 혁명
  • 불광출판사_불교포커스
  • 승인 2020.03.19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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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차림-현존의 과학 · 현존의 수행, 명상 수행의 혁명, 다니엘 J 시겔 지음, 윤승서, 이지안 공역, 456쪽 | 신국판(153*224)양장, 불광출판사

그동안 ‘명상’, ‘뇌과학’, ‘청소년과 학부모의 심리치료’라는 키워드로 연구와 저술 활동을 해온 세계적인 신경심리학자 대니얼 J. 시겔의 신작이다.

이번 책에서 저자는 알아차림 명상을 수레바퀴라는 모델을 사용해 ‘시각화’한다. 이를 통해 알아차리는 행위와 알아차리는 대상의 통합을 시도하고 있다. 또한 분량의 2/3를 할애해 최신의 뇌과학 성과는 물론 양자역학 등 기존의 명상 연구에서 살펴보지 않았던 미지의 분야를 탐구한다. 저자가 이런 연구를 통해 가장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사람은 학생과 학부모다. 실제 학생과 학부모들을 인터뷰하고 상담하면서 트라우마와 분노조절장애 등을 극복한 사례들이 말미에 담겨 있다.

저자소개 

글쓴이 대니얼 J. 시겔 (Daniel J. Siegel M.D.)

하버드대학교 의학대학을 졸업한 뒤 UCLA에서 대학원 의학과정을 마쳤다.

현재는 UCLA 정신의학과 임상교수이다. 이외 UCLA 산하 마음챙김적 알아차림 연구센터(Mindful Awareness Research Center) 공동책임자이자 마음을 여는 기술연구소(Mindsight Institute) 소장 직함도 갖고 있다.

그의 주요 연구분야는 미지의 세계인 인간의 뇌다. 특히 복잡한 과학적 개념을 대중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마음챙김’과 ‘뇌’의 관계에 대한 글들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알아차림』, 『마인드풀 브레인』, 『마음의 발달』 등의 저서가 있다.

공역 윤승서(Rei Yoon)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환경정책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외교부 외교관, 국방부 통역장교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삶소사이어티 사무국장으로 있다. 지은 책으로 『자연농업 - 흙을 살리고 사람을 살리고 가난한 이를 돕는다』가 있다.

영어에서 한글로 옮긴 책으로는 『다르마의 즐거움』, 『번뇌를 위한 자비는 없다』 등이 있고, 한글에서 영어로 번역한 책으로는 법륜 스님의 『야단법석』 영문판 『A Monk's Reply to Everyday Problems』가 있다.

이지안 

토론토대학교 심리학 및 사회학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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