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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 유튜브 구독자 20만 돌파, 종교채널 중 최상위구독자 10만 ‘실버플레이버튼’수상 8개월 만에 2배 성장

BTN(대표이사 구본일) 유튜브 채널이 지난 27일, 구독자 20만명을 돌파했다.

BTN 유튜브채널은 2019년 7월 구독자 10만을 넘어선 뒤에도 고성장세를 유지, 8개월만에 20만 명의 구독자를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이로써 BTN 유튜브 채널은 개신교와 천주교 등을 포함한 종교 방송국 공식 채널 중 구독자 수가 최상위이다.

3월 27일 현재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된 동영상만 9천 6백여개에 달하고, 총 누적 조회수는 7천 8백만 뷰에 육박하면서 불법홍포의 또 다른 기틀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특히, 나를 깨우는 108배의 경우 누적 조회수 130만으로 단일 동영상 중 가장 많은 조회수를 나타냈고, 기존 BTN 정규 프로그램인 <광우스님의 소나무>, <정목스님의 나무아래 앉아서>, <자현스님과 떠나는 붓다로드>,를 5~20분 영상으로 편집한 유튜브용 영상은 평균 조회수 10만회를 넘는 등 대중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불교 이외에도 인문학, 명상 등 다양한 주제로 만들어진 영상들이 꾸준하게 업로드되어 불교에 접근하기 힘든 2030 시청자들의 정기 구독을 이끌고 있다.

또한 <자현스님의 쏘댕기기>, <광우스님의 마음 수행법회>등 유튜브 오리지널도 불교 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며 시청층의 저변을 넓혔다.

한효진 BTN 편성부장은 ”BTN유튜브 채널은 불교TV의 인기프로그램뿐 아니라 그동안 25년간 축적된 다양한 콘텐츠들을 유튜브의 특징에 맞게 편집하여 제공하고 있다“며 ”특히 TV 시청시간을 놓치더라도 바로 업로드 하여 시청 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고 말했다.

앞으로 BTN은 공식 유튜브 채널 이외에 좀 더 편하게 불교를 만날 수 있는 제2의 채널을 개설해 숏폼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등 기존 레거시 미디어와는 차별화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불교를 소재로 한 크리에이터들의 활동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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