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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사회를 위한 (작은절) 등달기 3 - 장수군 천천 신광사
  • 대한불교조계종 노동조합_불교포커스
  • 승인 2020.04.2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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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사회를 위해
3寺 3燈 - 세가지 소원을 비옵니다
(작은절 등달기 실천)

3.

전북 장수군 성수산 자락 신광사에
종단 혁신과 해고자 복직을 위한 등을 올립니다

청정과 화합의 아름다운 승가공동체,
소통과 혁신을 통한 희망의 불교,
해고자 복직을 통한 자비의 종단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와룡계곡 벚꽃터널을 벗어난 넓은 터에
정갈하고 적멸의 기운이 느껴지는 신광사
통일신라 흥덕왕 무염국사가 창건하였고
대웅전 지붕을 ‘너새’라고 불리는 돌판으로
이어놓은 특이한 사찰이다.

비구스님이 살다가 모두 떠나자
수좌인 비구님 스님을 초빙하여 주지로 모셨다
오자마자 전소되었던 ‘조인선원’을 중창하고
8명이 넘는 수좌들이 텃밭을 일구며 정진하고 있다.

절 마당처럼 지대방 실내도
정갈하고 담백한 수행의 향기가 묻어난다
청청 화합의 승가,
소통 혁신하는 종단,
사부대중이 함께 정진하는 불교공동체를
꿈꾸며 등 공양을 올립니다.

장수군 천천 신광사 내부 조형물 (사진출처 : 대한불교조계종 노동조합)
장수군 천천 신광사 (사진출처 : 대한불교조계종 노동조합)
장수군 천천 신광사 내부 그림 (사진출처 : 대한불교조계종 노동조합)
장수군 천천 신광사 (사진출처 : 대한불교조계종 노동조합)
장수군 천천 신광사 내부 꽃 (사진출처 : 대한불교조계종 노동조합)
장수군 천천 신광사 (사진출처 : 대한불교조계종 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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