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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성원미달 무산된 불광문도회의

불광사 불광법회운영에 관여할 권한이없다는 취지의 법원 결정 후 소집된 불광문도회 회의가 무산됐다.
불광문도회(회주 지정)는 27일 오후 2시 불광사에서 문도회의를 소집했으나 문도 14명중 7명이 참석, 정족수 부족으로 열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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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 참석했던 한 스님은 ' 안건도 없이 소집한 회의였다'면서 자리를 떠났다. 문도회의를 지켜보기 위해 자리했던 불광사 불광법회 불자들은 '가처분 결정후 대응을 위한 자리였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간담회 형식으로 자리했던 스님들은 다음 일정도 정하지 못한채 자리를 떠났다. 이날 회의에 참석했던 혜담스님은 "가처분 결정은 그동안 형식적인것에 머물던 신도회 회칙이 법률적으로 보호받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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