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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와 진실의 연꽃은 결코 시들지 않습니다"대불청, 최근 일부세력의 의혹제기에 맞서 정의기억연대 지지연대성명 발표
  • 대한불교청년회_불교포커스
  • 승인 2020.05.14 20:21
  • 댓글 33

청년불자들이 최근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에 힘써온 운동단체에 대한 일부 세력의 근거없는 의혹제기와 일부 언론의 왜곡보도에 맞서 지지와 연대 의지를 밝혔다.

대한불교청년회(이하 대불청)은 14일 "정의와 진실의 연꽃은 결코 시들지 않습니다"라는 성명을 내고 "정의기억연대(이하 정의연)에 대한 근거 없는 의혹제기와 언론의 왜곡 보도로 인해 30년간 이어져온 정의연의 정의롭고 정당한 운동이 부정당하는 현실에 크나큰 슬픔과 아픔을 느끼고 있다. 정의연은 전범행위를 지우려는 일본 우익세력에 맞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과 함께 할머님들의 인권회복과 전세계에 일본군 성노예와 전시 성폭력문제를 알리기 위해 오랜 기간 고단한 싸움을 이어왔다."라고 평가하였다.

대불청은 이어 "정의연의 인권회복은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일깨우는 소중한 자산으로 아무리 어려운 난관에도 쉼없이 지속되어야 한다. 우리 청년불자들은 오랜 시련의 시간을 견디며 일본군‘위안부’해결운동에 헌신해온 정의연을 변함없이 지지한다."라고 지지 연대 의사를 밝혔다.

<연대성명> 정의와 진실의 연꽃은 결코 시들지 않습니다

우리 청년불자들은 최근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이하 정의연)에 대한 근거 없는 의혹제기와 언론의 왜곡 보도로 인해 정의연이 걸어온 30년의 ‘정의로운 운동’이 부정당하는 현실에 크나큰 슬픔과 아픔을 느끼고 있습니다.

정의연은 일본의 전쟁범죄행위(일본군성노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인미답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화염병과 최루탄이 난무하던 노태우 군사 정권 시절의 야만적인 폭력이 횡행하던 암흑의 시대를 넘어 위안부 피해자들의 인권회복을 위해 오랜 기간 고단한 싸움을 이어온 사람들입니다.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과 함께 해오며 전 세계에 전시 성폭력문제와 일본군성노예제문제를 알려낸 정의연의 활동이 없었다면, 전범행위를 지우고자하는 일본 우익세력들에 의해 ‘고통스럽지만 기억해야만 하는 아픈 역사’가 잊혀졌을지도 모릅니다. 정의연의 인권회복운동은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일깨우는 인류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아무리 어려운 난관이 닥친다 할지라도 쉼 없이 지속되어야만 합니다.

진실에 기반한 정의의 향(香)은 감출래야 감출 수도 지울래야 지울 수 없습니다. 어리석은 중생들이 악업을 쌓을수록 ‘화중생연(火中生蓮)’이라는 가르침처럼 더욱 더 맑고 빛나게 피어나는 진실의 연꽃이 될 것입니다.

우리 청년불자들은 오랜 시련의 시간을 견디며 일본군‘위안부’해결운동에 헌신해온 정의기억연대를 변함없이 지지하며, 부처님의 진리의 법등을 밝혀 피해자의 인권명예가 회복될 수 있도록 굳게 연대해 나갈 것을 다짐합니다.

불기2564(2020)년 5월 14일
KYBA(대한불교청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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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도리란 2020-05-19 11:11:58

    윤미향사태는 (조국사태와 마찬가지로) 궁지에 몰린 적폐세력들의 마지막 발악일 뿐이다. 개지랄바이러스의 백신은 오직 개혁 뿐이다. 오직 강력한 개혁만이 개지랄펜더믹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다.

    새로운 국회가 시작되고 개혁이 본격화되면 개 짖는 소리도 조금씩 잦아들 것이다.   삭제

    • 진짜 도리란 2020-05-19 11:11:25

      일단 증상이 의심되면 2주간 자가격리를 하는 게 자신을 위해서도, 당을 위해서도 좋다. 보통 2주 정도면 개지랄도 어느 정도 완화되는데 2주만 입 다물고 있으면 증상이 사라지게 된다.

      자가격리 중에도 계속 짖고 싶어진다면 주변의 도움이 필요하다. 당에서는 강제격리를 시켜서라도 개지랄바이러스의 확산을 조기에 차단해야 한다.

      코로나사태가 오히려 국격을 업그레이드시킨 것처럼 총선 압승 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개지랄펜데믹을 잘 극복하면 본격적으로 개혁의 가속도가 붙게 될 것이다.   삭제

      • 진짜 도리란 2020-05-19 11:10:52

        문제는 민주당의 개지랄중독자들이다. 지금까지는 잘 해 왔지만 개 짖는 소리가 조금 커지자 자신도 모르게 같이 짖는 이들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있다. 한 마리가 짖기 시작하면 다른 한 마리도 짖기 시작하고 결국 온 동네가 시끄러워진다.

        따라서 확진자가 한 명이라도 나오면 철저한 역학조사를 통해 접촉자들을 찾아내고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자가격리를 시켜야 한다.

        개지랄중독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알콜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알콜중독이 되는 것처럼 개지랄도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누구나 중독될 수 있다.   삭제

        • 진짜 도리란 2020-05-19 11:10:20

          개들이 짖거나 말거나 소리없이 자기 할 일만 했다. 그러다가 중병설이 사망설로 자가발전할때쯤 짠하고 나타나 개망신을 줬다.

          윤미향 당선자도 일일이 대응할 필요가 없다. 개들이 짖는다고 같이 짖으면 개가 된다. 당선인으로써 묵묵히 자기 일만 하면 된다.

          윤미향 당선인이 지금 할 일은 조중동에 던져줄 뼈다귀를 준비하는 것이다. 국회 개원과 동시에 뼈다귀를 던져주면 조중동은 언제 그래냐는 듯이 해맑게 달려갈 것이다.(정말 개 같이 앙증맞은 넘들이다)   삭제

          • 진짜 도리란 2020-05-19 11:09:47

            좀 시끄러워도 개들이 짖거나 말거나 내 할 일을 하면 결국 제 풀에 꺾이기 마련이다. 시간이 좀 지나서 뼈다귀 하나 던져 주면 개들은 언제 그랬냐듯 해맑은 표정으로 뼈다귀를 향해 달려간다.

            이 방면의 최고권위자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다. 그는 조중동의 개지랄에 일상적으로 노출되어 있다. 하지만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는다. 말그대로 개무시한다.

            중병설이 터졌을때 북한의 대처법을 보자. 그들의 대응은 간단하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마치 중병설을 입증이라도 하는 듯 격렬하게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   삭제

            • 진짜 도리란 2020-05-19 11:09:13

              알콜중독과 마찬가지로 개지랄중독은 멀쩡한 사람을 개로 만들기 때문에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어려워진다. 아직까지 특별한 치료법은 없지만 중독이 의심되면 일단 조중동을 끊고 2주간 자가격리를 하면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개지랄시즌이 연례행사처럼 반복되는 것은 우리 사회의 면역과 방역체계가 아직 취약하기 때문이다. 코로나방역처럼 철저히 대비하면 개지랄바이러스도 충분히 억제할 수 있다.

              코로나방역과 마찬가지로 개지랄방역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사회적 거리두기다. 전문용어로 개무시전략이다.   삭제

              • 진짜 도리란 2020-05-19 11:08:32

                그런데도 개지랄시즌만 되면 아직도 마음이 싱숭생숭해진다면 개지랄중독을 의심해 봐야 한다.(박범계, 김상희 의원은 개지랄중독이 의심된다)

                해방 직후부터 개지랄시즌이 정기적으로 반복됐기 때문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개지랄에 중독된 이들이 적지 않다. 개들이 짖지 않으면 왠지 불안해지고 개들이 짖기 시작하면 자기도 모르게 같이 짖는 증상이 개지랄중독이다.   삭제

                • 진짜 도리란 2020-05-19 11:07:55

                  과거 단체 활동을 할때 정세강연을 하면 청중들이 정보를 어디서 얻느냐고 묻곤 했는데 다 조중동에서 얻는다. 다만 거꾸로 해석하면 된다. 그럼 제갈공명 수준의 예지력을 갖게 된다.

                  조선일보에서 <"술집서 하루 3300만원" 위안부 단체, 이상한 장부>라는 기사를 냈을때 난 직감했다. 이 시키들 깔게 없구나! 깔게 없으니까 별 시덥지 않을 걸로 생트집을 잡는 거다.

                  예상대로 조선일보의 '단독'드리블은 단독 코미디가 되고 있다. 헤겔의 유명할 말처럼 역사는 반복된다. 한 번은 비극으로, 한 번은 희극으로.   삭제

                  • 진짜 도리란 2020-05-19 11:07:11

                    대한민국에서 50년 살면서 터득한 삶의 지혜다. 조중동이 빠는 넘은 나쁜 넘이고 까는 넘은 좋은 넘이다.(조중동이 까는데 나쁜 넘이면 이상한 넘이다. 조중동이 빠는데 좋은 넘도 이상한 넘이다. 진중권이 대표적인 경우다) 이런 관점을 견지하면 세상을 보는 눈이 맑아진다. 어떤 상황에서도 정세를 오판하지 않는다.

                    예컨대 조중동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 중병설이 나오면 반대로 매우 건강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삭제

                    • 진짜 도리란 2020-05-19 11:06:38

                      난 윤미향 당선인를 잘 모른다. 남편과는 조금 친분이 있는데 단 한번도 부인에 대해 언급하지 않아서 그저 이름이나 아는 정도였다. 그런데 조중동이 물어뜯기 시작하자 내 두뇌의 조건반사작용이 시작됐다.

                      '아하, 이 사람 좋은 사람이구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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