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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재단, 'COVID19, 총선, 한국의 재발견' 라운드테이블5월 20일(수) 서울 평화재단 강당에서 무청중 토론회로 열려
  • 평화재단_불교포커스
  • 승인 2020.05.16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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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와 4.15총선을 평가하고 향후 미래를 전망하는 토론회가 열린다.

정토회 부설 평화재단(이사장 : 법륜스님)은 5월 20일(수) 서울 평화재단 강당에서 'COVID19, 총선, 한국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2020 평화재단 라운드테이블를 연다. 청중의 현장참여는 불가능하며, 추후 평화재단 홈페이지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고경빈 평화재단 연구위원장의 사회로 평화재단 이사장 법륜스님의 발제 '새로운 100년의 시작 : 한반도 평화 ·번영의 새판 짜기' 에 이어 △ 포스트 코로나 시대 동북아 질서 변혁과 중견국 외교의 가능성 (남기정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교수) △ 새로운 한반도를 향한 여정의 시작 (조한범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발표한다.

이후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사회자와 발제자를 포함 12명이 나선다. 김성곤 (사) 평화 이사장·18대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장, 김준형 국립외교원장, 김형기 평화재단 고문·전 통일부 차관, 박종화 국민문화재단 이사장·경동교회 원로목사, 박진 21대 국회의원·18대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위원장, 우석훈  내가 꿈꾸는 나라 공동대표·경제학자, 윤여준 평화재단 고문·전 환경부 장관, 최상용 전 고려대학교 정외과 교수·전 주일대사가 나선다. 

마지막으로 윤여준 평화재단 고문이 닫는말을 하고 토론회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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