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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한국불교사연구소, '신라 화엄십찰 모악산 귀신사의 역사와 문화' 제26차 집중세미나5월 23일 (토) 오후 1시 김제 모악산 귀신사 대적광전
  • 동국대학교 한국불교사연구소_불교포커스
  • 승인 2020.05.16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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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한국불교사연구소는 김제 모악산 귀신사와 공동으로 5월 23일 (토) 오후 1시 김제 모악산 귀신사 대적광전에서 '신라 화엄십찰 모악산 귀신사의 역사와 문화'라는 주제로 제26차 집중세미나를 연다.

임영애 동국대 미술사학과 교수의 사회로 △ 모악산 귀신사의 역사와 인물 (고영섭 동국대 불교학과 교수) △ 모악산 귀신사의 건축과 조형 (손신영 한국미술사연구소 전임연구원) △ 모악산 귀신사의 조각과 공예 (주수완 고려대 미술사학과 외래교수) △ 모악산 귀신사의 서예와 회화 (이동국 예술의전당 서예관 학예사) △ 모악산 귀신사의 보존과 활용 (남해경 전북대 건축공학과 교수) 를 발표한다.

논평(토론)으로는 서재택 동국대 세불연 연구원, 김봉건 동국대 건축학과 교수, 최선일 문화재 관리위원, 박경미 한국불교사연구소 연구원, 김석희 문화재청 사무관이 나선다. 이후 임영애 동국대 미술사학과 교수의 종합토론이 이어진다.

귀신사는 신라의 화엄십찰이자 호남의 화엄성지 귀신사는 천 삼백년의 역사를 지닌 고찰로 한국 화엄의 비조인 의상(625~702)대사가 지은 국신사로서 통일신라말까지 대사찰로 사격을 유지했던 유서 깊은 사찰이다. 고려 때는 홍교원을 두어 화엄교의를 설하였고 금자화엄경을 전경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조선시대 숭유억불과 임진왜란으로 폐사가 돼었으나 조선후기에 거듭 중창불사를 통하여 사격을 일으켜 오늘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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