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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더 잘 할 수 있었는데..."고 선진규 정토원 원장을 추모하며_2부

4년전 이즈음으로 기억합니다.
지금보다 더 나을것 없던 불교계 현실이었습니다. 먼저 살아내신 선배들의 말씀을 통해 실마리를 찾차보자며 '선지식에게 듣는다'는 팟캐스트를 기획했습니다. 그 네번째 주인공이 고 선진규원장입니다.

[오디오 팟캐스트 바로듣기]

당신이 온전히 살아온 삶의 현장이었더 봉화산 정토원
'무엇인가 한번 크게 드높게 용솟음쳤다 가라앉은 느낌'으로 기억이 생생합니다.
하루 일정으로 갔다가 이틀동안 머물며 유소년 시절부터 앞으로 계획까지 귀 기울였습니다.
마지막 질문이 뒤돌아 보는 삶에 대한  평가였는데 그 대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쉽다. 더 잘 할 수 있었는데..."

고 선진규포교사님을 기리며 2006년 인터뷰를 다시 드러내 보입니다.
모두 2 편으로 구성됐습니다.
2편 "아쉽다. 더 잘 할 수 있었는데..."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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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세음보살 2020-06-14 09:26:54

    고 선진규 법사님 극락왕생을 기원합니다   삭제

    • 지구촌 미래는 그래도 불교다 2020-06-10 23:19:15

      선진규 법사님은 시대적으로 불교포교 선구자이십니다^^
      기억 나는군요. "어린이 법회를 하지 않을려면 사찰 주지를 하지 말라" 는 사자후"
      시대를 뛰어넘어 선진규 법사님 같은 분들이 필요로 하는
      불교 사부대중의 촉각이 그리워 지는 시절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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