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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집과 총무원장 원행스님
  • 대한불교조계종 노동조합
  • 승인 2020.06.17 18:31
  • 댓글 0

1. 간헐적이지만 끊이지 않고 보도되고 있는 내용은
   충격이고 불자로서 부끄러워 고개를 들 수가 없다.
   종단은 직접 운영을 관장하지 않는다며 
   무대응, 무능력..
   어느 불교단체도 참회한다는 말 한마디 없다
   최근 한국불자회의 성명서 한 장이 전부이다.

2. 십수년간 상임이사 및 나눔의집 원장이였던 
   원행스님...
   1억원 상당의 급여도 받았단다.
   금산사 주지 8년, 중앙승가대 총장이라는 
   종단의 상근 소임자이면서
   그 기간에 나눔의집에서 급여를 또 받았다는 이야기다.
   학예사 자격증 위조의혹.. 그리고 
   원로의원 월주스님까지 모두 고발당했다...
   그런데 개인적인 입장표명도 없다

3. 총무원장 원행스님....
   <법인관리 및 지원에 관한법>에 의거 
   정관개정, 임원구성 등
   종단의 종법으로 지원, 규제 등의 관리를 받는 
   등록단체임에도 불구하고
   무대응으로 세간의 지탄을 받고 있다.
   개인 당사자이면서 법인관리 최종 책임자이기도 한
   총무원장 원행스님도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는다.

4. 불자들은, 종무원들은 무기력과 무관심으로 
   포기하고 살아야하는가?
   심히 괴롭다
   절망의 끝에서 포기하지 않기위해 기록을 하고
   읽고 대화하고 호소라도 해야하는데.
   무엇을 할 것인가?

5. 최소한 참회의 뜻이라도 밝혀줬으면..
   종단의 등록단체로서 책임감을 느끼며
   문제해결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는 
   의지라도 보여준다면
   종단 안팎의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대책위라도 구성하여
   성찰과 참회, 장기적인 비전속에서 
   하나씩 해결해 나가겠다는
   해결의지라도 제시해 주면 좋겠다

   민족역사적인 사안과 관련된 문제이고
   BTS, 유재석, 어린아이까지 수천명이 
   후원자로 참여했던 곳으로
   최소한의 양심을 지금이라도 지켜주었으면 좋겠다

   불자들이 더 이상 숨지 않도록
   함께 참여하여 지혜와 마음을 모을 수 있도록 해달라.

6월 16일(화) 한겨레신문 칼럼
조계종의 책임과 자격 / 박진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949454.html 

06월17일(금) 불교닷컴
조계종 원행 총무원장 '학예사' 자격증 위조 의혹
http://www.bulkyo2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028 

06월12일(금) 불교포커스
조계종은 나눔의집 사태 결자해지하라"
한국불자회의, 나눔의 집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성명서 발표http://www.bulgyofocus.net/news/articleView.html?idxno=8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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