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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의현 전 총무원장 분한신고 관련 질의서 전달승려분한신고 대상이 아닌 멸빈자인 서의현, 총무원장스님은 시대정신과 사부대중의 뜻을 살피셔야
  • 대한불교조계종 노동조합
  • 승인 2020.06.2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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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원장 스님은 종헌종법을 수호하고 사부대중의 뜻을 따라야 한다
- 멸빈자 서의현 전 총무원장은 승려분한신고 심사 대상이 아니다 -


1. 조계종 민주노조(심원섭 지부장)는 지난 6월 18일(화) 별첨과 같이 총무원장 스님에게 질의공문을 보냈다.

2. 서의현 전 총무원장은 멸빈자임에도 공공연하게 승려행세를 함으로써 종단 질서를 어지럽히고 종헌종법을 농락하고 있다. 급기야 승려 분한신고 신청을 통해 종단 승려임을 공식 확인받고자 하고 있다. 총무원장 스님을 역사인식도 없는 지도자로 시험대에 세우고 있는 것이다.

3. 총무원장 스님은 종도에게 명확하게 답해야 한다. 2015년 당시 호계원의 서의현 재심판결 사건은 종헌질서를 무너뜨린 불법적인 사건으로 ‘사부대중 100인 대중공사’ 결의 등 종도들의 뜻은 여전히 유효함을 선언해야 한다.

4. 종도들은 이미 알고 있다. 서의현 전 총무원장은 종단을 농단하며 위로는 종정예하의 권위를 해하고 아래로는 사부대중의 자존심을 짓밟았으며, 자승 전 총무원장과 더불어 종단을 94년 이전으로 되돌려놓고 있음을 다 알고 있다.

5. 종단 개혁정신을 잃지 않고 승가의 시대정신이 살아있음을 증명하고, 사부대중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살피고 헤아린다면 총무원장 스님은 ‘멸빈자 서의현 전 총무원장의 복권시도’를 말끔하게 정리해야한다.

[2019년 4월 종정 진제스님을 예방한 이낙연 총리, 우측 서의현 전 원장]

 

서의현은 누구?
http://m.bulgyofocus.net/news/articleView.html?idxno=73789 <불교포커스>

서의현 전 총무원장 재심 사태 경과와 문제점

http://www.bulgyofocus.net/news/articleView.html?idxno=82796 <불교포커스>

 

[첨부1] 서의현 전 총무원장 분한신고 처리방침 회신 요청 공문 - 조계종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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