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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로수 비리인사 재판일 철저수사와 신속고발 촉구 기자회견 열려참여불교재가연대 교단자정센터, 김현수 원장 재판당일 6월 25일(금) 오전 9시 30분 서울 중앙지법에서
  • 참여불교재가연대 교단자정센터_불교포커스
  • 승인 2020.06.24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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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불교재가연대 교단자정센터는 자승 전 총무원장의 감로수 사건에 연루된 성형외과 의사의 재판일에 철저한 수사와 감로수 관련자 고발의 신속한 기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연다.

2020년 2월 이재용 삼성 부회장 프로포폴 의혹 사건이 보도 된 이후, 이재용이 프로포폴을 투약한 병원으로 추정되는 김현수 원장에 대한 재판이 2020년 6월 25일(금) 오전 9:50분 서울 중앙지법에서 진행 예정이다.

김현수 원장은 이 의혹 뿐 아니라, 주식회사 정의 감사로, 감로수 판매 프로모션 계약을 하이트 진로와 계약, 병당 50원의 수수료를 받고 있다. 그러나 불교계는 해당 회사를 유령회사로 추정, 대표에는 김현수 원장의 모친이, 이사에는 자승 조계종 전 총무원장 의 친동생이 있음을 확인한 바 있다.

이에 교단자정센터는 재판당일 오전 9시 30분 서울지검 앞에서, 이재용 - 김현수 원장 간의 성역없는 철저한 수사와 지난 6월 18일 고발한 주식회사 정-하이트진로 사기, 횡령 혐의에 대한 고발의 신속한 기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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