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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의현 재심사건> 2015년 중앙종무기관 등 각 단위 입장
  • 대한불교조계종 노동조합
  • 승인 2020.06.30 12:30
  • 댓글 2

- 2015.6.18 호계원 재심 판결


- 2015.7.8 종무원조합 입장문
http://www.mediabuddha.net/news/view.php?number=15685
조계종 종무원들도 의현스님 판결 비판
(중략) 대한불교조계종 종무원조합은1994년 승려대회와 개혁회의 정신을 고려하지 못한 결정이라고 비판했다. 입장문에서 “원로회의, 중앙종회, 중앙종무기관 등은 서의현 전 총무원장의 재심판결 문제를 종헌종법과 종도들의 공의에 따라 공명정대하게 처리해달라”고 요청했다. 또 조합은 “청정하고 여법한 교단 운영, 불교의 자주화와 사회적 역할을 다하겠다는 종단개혁의 정신을 계승하고 종헌종법을 수호하기 위해 신심과 원력으로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 2015.7.10. 종단개혁 동참한 14명 스님 입장문
https://www.yna.co.kr/view/AKR20150710179000005?input=1195m
1994년 종단개혁을 이끈 스님 14명은 10일 긴급회동을 갖고, ‘서의현 재심판결 파동과 관련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입장문에서 “최근 서의현에 대한 재심판결의 과정과 내용은 납득할 수 없는 일이며, 이에 대한 사실관계와 법적인 문제는 철저히 규명되어야 한다”며, 이와 관련해 대중공사는 물론이고 중앙종회 차원에서 철저히 조사해 종단 차원의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 2015.7.13. 종단개혁 동참한 재가불자 입장문
종단개혁 동참 불자들, “재심 판결은 원천 무효”
오늘(7월13일) 기자회견 열고 강조…재가불자 72명 동참
http://www.i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142116
종단 개혁에 참여했던 재가불자들이 “결정하지 말아야 할 결정이었다”고 비판했다. 또 재심 판결의 원천 무효와 백지화를 위해 힘을 모을것 임을 천명했다.

- 2015.7.21 차팀장급 입장문
http://www.buddhism.or.kr/bbs/board.php?bo_table=news_01_03&wr_id=75576&DNUX=news_01_03&page=42
일반직 종무원들께, 건강하고 성숙한 종무원 조직문화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교역직 스님들께, 종헌종법을 수호하고 종도의 이익을 위해 정진하겠습니다.
종교적 사명과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종단을 위해 헌신하겠습니다.

- 2015.7.23 3원장스님 입장문
http://www.buddhism.or.kr/bbs/board.php?bo_table=news_01_03&wr_id=75575&DNUX=news_01_03&page=42
94년 종단개혁정신을 계승하여 종단발전과 한국불교 중흥을 이루겠습니다.
(중략) 총무원, 교육원, 포교원 등 중앙종무기관은 현 종단의 기틀인 1994년 종단개혁불사의 정신을 엄정 수호하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종단개혁불사를 이어가겠습니다....총무원은 이러한 여러 가지 과정을 거쳐 이번 재심판결과 관련된 논란이 최종적으로 종식될 때까지 서의현 전 총무원장의 재심판결에 따른 후 행정절차를 진행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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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화사 회주 2020-06-30 23:59:55

    94년 회귀는 조계종단 마지막 자존심마저 버리는 행위와 같다. 더이상 개혁과 미래를 이야기 할수 없을 것이다   삭제

    • 자승자박 2020-06-30 17:39:19

      종헌유린, 대중공의 무시, 서의현 승적회복 절대반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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