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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으로 가는 길, 인간의 본래 마음을 찾아서'진흥원 7월 화요 열린 강좌, 7월 21일 한자경 이화여대 철학과 교수 초청
  • 대한불교진흥원_불교포커스
  • 승인 2020.07.02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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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한불교진흥원에서 매월 개최하고 있는 화요열린강좌가 7월 21일 열린다. 7월 강좌 주제는 '행복으로 가는 길, 인간의 본래 마음을 찾아서' 이다.

인간의 마음을 연구하며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하고 있고 '마음은 이미 마음을 알고 있다, 공적영지'의 저자 한자경 이화여대 철학과 교수가 모든 경계를 허무는 인간의 본래마음, 즉 ‘공적영지’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1일 오후 7시 불교방송이 있는 마포 다보빌딩 3층 다보원에서 열리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선착순 참가신청을 한 접수자에 한해 마스크를 쓰고 입장 가능하다. 참가비는 3천원 이내에서 자율적으로 보시한다. 열린강좌에서 모인 참가비는 불우이웃에 보낼 예정이다.

문의 및 참가신청 : 02-719-2606, 네이버 카페(화요 열린 강좌  http://cafe.naver.com/dharin.cafe

한자경 교수 (사진출처 : 대한불교진흥원)

한자경 이화여대 철학과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에서 서양철학(칸트)을, 동국대 불교학과에서 불교철학(유식)을 공부했다. 현재 이화여대 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 『칸트와 초월철학: 인간이란 무엇인가』, 『유식무경: 유식 불교에서의 인식과 존재』, 『불교철학과 현대 윤리의 만남』, 『심층 마음의 연구』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철학의 원리로서의 자아』 등이 있다. 

 

7월 화요 열린 강좌 포스터(사진출처 : 대한불교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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