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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불교TV, 12일 설화견문록2 봉화 청량사편 방송
  • BTN불교TV_불교포커스
  • 승인 2020.08.1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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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원종 진행, 문화해설사의 설명
청량사 창건설화 삽화로 재구성해 시청자 이해 도와
청량사에서만 볼 수 있는 지장보살 공개

BTN불교TV(대표이사 구본일)은 오는 12일 '설화견문록 시즌2-봉화 청량사 편(PD:봉하성 구성:김경은)'에서 특별한 창건설화를 간직한 봉화 청량사의 숨은 이야기를 방송한다.

신라 문무왕 3년에 원효대사가 창건한 천년고찰이자 낙동강을 끼고 우뚝 선 청량산의 12개의 봉우리를 품어 빼어난 경관으로 유명한 청량사는 창건 당시에는 33개의 부속건물과 크고 작은 암자 27곳으로 이루어진 신라 불교의 요람역할을 했지만 지금은 유리보전, 지장전, 응진전 요사채 등만 남아있다.

이번 '설화견문록 시즌2-봉화 청량사 편'에서는 프로그램 진행자인 배우 이원종이 채은주 문화해설사와 청량사의 가람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청량사가 간직한 각종 진귀한 불교문화재들을 둘러보며 소개한다. 특히 청량사의 독특한 창건설화가 담긴 삼각우송과 청량사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지장보살도 소개하며, 또한 청량사를 감싸고 있는 기암절벽 위에 있는 신기한 돌의 정체도 공개한다. 

BTN불교TV의 설화견문록은 매주 수요일 오전 9시 30분과 저녁 7시 30분에 한국불교 역사 속에 숨겨진 진짜 보물 불교설화를 찾으러 전국 방방곡곡의 사찰을 찾아다니는 기행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평소 ‘사찰을 참배하거나 방문해도 창건설화나 사찰에 얽힌 이야기를 스님이나 전문가에게 직접적으로 들을 기회가 적다’, ‘안내문에 적힌 것을 읽거나 간혹 사찰문화해설사의 설명을 들을 수도 있지만 이 또한 활용하기가 쉽지 않는데 이러한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불자들과 시청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기획하였다.

시즌 1에서는 개그맨 장재영이 전국 사찰설화를 찾는 발굴대장으로 발탁되었고, 시즌2에서는 폭넓은 연기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불자배우 이원종이 관련 전문가와 문화해설사와 동행하며 한국불교 역사 속에 숨겨진 진짜 보물 불교설화를 찾으러 전국 방방곡곡의 사찰을 찾아 시청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또한 방송 중에 공개되는 사찰설화는 자세한 설명과 함께 그림삽화로 재구성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끌고 이해를 돕고 있다.

'설화견문록 시즌2'는 전국케이블TV와 IPTV-KT olleh(233번), SK BTV(305번), LG U+(275번), 스카이라이프(181번) 등 국내 모든 플랫폼에서 시청 할 수 있으며, BTN앱과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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