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신행/복지
천태종 나누며 하나되기, 집중호우 피해민 구호물품 전달수재피해 충북 단양군민에 쌀, 컵라면, 비타500, 의류, 마스크, 손소독제, 고급물티슈 및 코로나 19 예방물품 등
  • 천태종 나누며 하나되기_불교포커스
  • 승인 2020.08.28 19:01
  • 댓글 0
천태종 나누며 하나되기는 충북 단양군청에서 집중호우 피해민에게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사진출처 :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
천태종 나누며 하나되기는 충북 단양군청에서 집중호우 피해민에게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사진출처 :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

천태종 산하 NGO단체 나누며하나되기(이사장 도웅 스님·천태종 사회부장)는 지난 장마 기간 동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단양지역 수해민 돕기 자비나눔에 나섰다.

나누며하나되기는 8월 28일 오전 10시 20분 충북 단양군청에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단양군민을 위한 구호물품과 코로나19 예방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구호물품은 의류·쌀·컵라면·음료 등 집중호우 피해민 돕기 구호물품, 코로나19 예방물품(마스크·손 소독제·알콜 물티슈) 등 2,500만 원 상당이다.

전달식에는 나누며하나되기 이사장 도웅스님과 정책과장 문법 스님, 진창호 사무처장과 류한우 단양군수 안병숙 주민복지과장등이 참석했다.

구호물품을 전달한 뒤 나누며하나되기 이사장 도웅 스님은 류한우 단양 군수에게 “천태종단의 여러 산하기관에서 충북 제천·전북 남원 등 호우로 피해를 입은 분들을 지원하고 있다.”면서 “구인사가 위치한 단양군도 호우 피해를 많이 입었다. 약소하지만 수해를 입은 단양군민을 위해 구호물품을 지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류한우 단양군수는 “천태종에서 여러모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데, 이렇게 또 물심양면으로 후원해주셔서 감사한 마음 뿐이다. 후원물품을 받으시는 주민들께서 좋아할 것이다. 다시 한 번 군민을 대신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나누며하나되기는 앞으로도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자연재해로 피해민을 위한 자비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반론ㆍ정정ㆍ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 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정보공유라이센스

천태종 나누며 하나되기_불교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