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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불교TV, 시청점유율 불교계 1위, 종교 방송사 전체 3위9일 방통위, 282개 방송사업자 2019년 시청점유율 산정결과
  • BTN불교TV_불교포커스
  • 승인 2020.09.1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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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불교TV(대표이사 구본일)가 2019년 시청점유율 순위에서 불교계 방송사 중에는 1위, 종교 방송사 전체에서는 3위를 차지했다.

9일 방송통신위원회가 발표한 282개 방송사업자의 2019년 시청점유율 산정 결과에서 BTN불교TV(대표이사 구본일)는 방송통신위원회가 발표한 종교 방송사업자 시청 점유율 산정결과에서 불교계 1위, 종교 방송사 전체 10개 중 3위를 차지했다.

종교계 방송 채널에서는 개신교의 CBS TV가 0.134%로 1위, 역시 개신교의 CTS기독교TV가 0.123%로 2위를 차지했고 불교의 BTN불교TV가 0.110%로 3위를 차지했다. 이어 BBS불교방송 (0.082%), 가톨릭 평화방송 (0.081%), (재)원음방송, 상생방송, (주)씨채널방송, 기독교복음방송, (재)온누리선교재단 순으로 나타났다.

시청 점유율은 '전체 TV 방송에 대한 시청자의 총 시청 시간 중 특정 방송 채널에 대한 시청 시간이 차지하는 비율'로, 방송통신위원회는 400여 개 채널을 대상으로 산정해 연 1회 그 결과를 발표한다.

BTN불교TV 구본일 대표이사는 “꾸준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2019년 새롭게 선보인 프로그램들이 방송포교라는 키워드를 잃지 않으면서도 트랜드에 맞게 제작되어 불자님들과 시청자들이 관심있게 지켜봐주신 결과라고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부처님 법을 바르게 전하고 아름다운 우리의 문화를 널리 알리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TN불교TV는 1995년 개국한 국내 최초의 불교전문TV방송국으로, 올해 개국 25주년을 맞이했다. BTN불교TV의 프로그램은 전국케이블TV와 IPTV- KT olleh(233번), SK BTV(305번), LG U+(275번), 스카이라이프(181번) 등 국내 모든 플랫폼에서 볼 수 있다. 또한 BTN앱과 홈페이지 유튜브채널을 통해서도 무료로 시청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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