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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종교연합, 천태종 광수사에서 제 106차 종교인 평화포럼10월 21일(수) 14시 30분 '문명의 위기와 종교(기후 환경문제 중심)'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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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10.2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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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종교연합은 천태종 대전 광수사에서 제106차 평화포럼 '문명의 위기와 종교 -기후 환경문제 중심-'을 열었다. (사진출처 : 천태종 대전 광수사)

한국종교연합(URI-Korea, 상임대표 박경조)은 10월 21일(수) 14시 30분 대한불교천태종 다문화사찰 광수사에서 '문명의 위기와 종교(기후 환경문제 중심)'를 주제로 '제 106차 종교인 평화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코로나 방역을 위해 박경조 상임대표와 공동대표, 발표자 이정배 교수, 유연스님과 토론자 이우송 신부, 김홍진 신부 외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이상호 한국종교연합 공동대표 (유교신문대표)가 사회와 좌장을 맡아 진행했다.

한국종교연합 공동대표이자 광수사 주지 무원스님은 “현대는 기후변화로 인해 가뭄과 홍수, 폭염, 대형산불, 황사, 산성비, 해양 오염 등 각종 환경문제와 정체 모를 감염병의 확산으로 전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다. 무엇보다도 코로나 19의 바이러스 확산은 지금 전 세계를 가장 공포에 떨게 하고,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 이 여파로 일상이 흔들리고 경제가 무너지고, 정치마저 혼란하게 되었으며,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마저 감돌고 있어 이로 인한 우울감, 외로움, 불면증들을 호소하고 있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급변하는 세계정세보다 급변하는 기후로 인해 문명과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음이 참으로 더 걱정스러운 시대가 되었다."라며, "이 문제들을 해결해 나갈 방안을 찾기 위해 이 자리를 갖게 되었다"고 포럼 개최 취지를 밝혔다.

한국종교연합이 주최한 제106차 평화포럼 '문명의 위기와 종교 -기후 환경문제 중심-'에서 천태종 대전 광수사 주지 무원스님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출처 : 천태종 대전 광수사)
한국종교연합은 천태종 대전 광수사에서 제106차 평화포럼 '문명의 위기와 종교 -기후 환경문제 중심-'을 열었다. (사진출처 : 천태종 대전 광수사)
한국종교연합은 천태종 대전 광수사에서 제106차 평화포럼 '문명의 위기와 종교 -기후 환경문제 중심-'을 열었다. (사진출처 : 천태종 대전 광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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