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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 불교방송과 군종특별교구, 군포교 활성화 협력사업 나서10월 21일 수요일 오후 3시 BBS 불교방송에서 협약식 열어
  • BBS 불교방송_불교포커스
  • 승인 2020.10.2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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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재 BBS 사장(오른쪽)과 대한불교조계종 군종특별교구장 선묵 혜자 스님(사진 왼쪽)은 BBS 불교방송에서 군포교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사진출처 : BBS 불교방송)

BBS 불교방송(사장 이선재)과 대한불교조계종 군종특별교구가 한국불교 미래 자산인 군 장병들을 위한 포교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하였다.

BBS와 군종특별교구는 10월 21일 BBS 불교방송에서 군포교 활성화를 위한 MOU 업무협약식을 열고 군포교 진흥을 위해 양 기관이 육해공군본부 계룡대 홍제사 건립불사, 군불교 홍보와 각 종 행사 지원 등 다양한 포교 사업에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홍제사 건립불사는 대한불교조계종이 추진하는 백만원력 결집불사 4대 숙원 사업으로 불교계가 한 마음으로 뜻을 모아 원만 회향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불사로 BBS도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오늘 협약식에 참석한 군종특별교구장 선묵 혜자 스님은 "약 1만3천 평이 넘는 홍제사 대지 위에 거대한 영외법당은 처음"이라면서 "BBS와 불자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선재 BBS 사장도 "군종특별교구를 도와 한국 불교의 미래를 개척하는 군 포교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 며 두 기관의 협력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오늘 협약식에는 군종특별교구 사무총장 성진스님과 종책실장 보운 법사를 비롯해 BBS 박시하 경영기획국장, 김상준 TV제작국장, 박주원 라디오제작국장, 허선명 광고사업국장 등이 배석했다.

대한불교조계종 군종특별교구는 지난 50여 년간 400여 곳이 넘는 전국 군 법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마다 12만 명이 넘는 불자 장병을 배출하고 있다. BBS 불교방송도 군포교 활동으로 개국 초기부터 지금까지 군포교 라디오 프로그램 '장병의 시간'을 매주 일요일 17시 30분에 방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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