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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노인복지센터, 2020 서울노인영화제 열어10월 21일(수)부터 25일(일)까지 5일간 서울극장, CGV피카디리1958,TBS TV, TBS 유튜브 등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상영
  • 서울노인복지센터_불교포커스
  • 승인 2020.10.22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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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서울노인영화제 포스터 (사진출처 : 서울노인복지센터)

조계종 사회복지재단 산하 시립 서울노인복지센터(관장 희유스님)는 10월 21일(수)부터 25일(일)까지 5일간 2020 서울노인영화제(약칭 SISFF)를 서울극장과 CGV피카디리1958 및 TBS TV와 TBS 유튜브를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상영한다. 

서울노인영화제는 노인인식개선 영화제이자 '노인'을 주제로 한 세대간 소통의 장으로, 매년 다양한 노년의 모습을 담은 국내외 초청작과 경쟁작을 상영한다. 올해는 장편 11작품, 단편 74작품으로 총 85작품을 상영하며, 개막작 '머스트 비 헤븐'을 비롯 총 9개의 섹션을 준비하였으며, 국가와 시대를 넘나드는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 일상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작품으로 구성하였다.

'SISFF 국내경쟁'은 25개국 19편의 영화를 통해 다양한 국가 속 노년의 모습을 들여다 볼수 있다. 'SISFF 해외경쟁'은 사람들 간 사회적 거리를 두고 있는 현 시점에서 자신과 타인, 세계를 이해하고자 하는 의미가 담긴 작품 36편을 선보인다. '도슨트초이스 : 프리즘으로 본 세계일상'은 우리와 다른듯 하면서도 비슷한, 여러 국가의 다채로운 일상을 들여다 볼 수 있다. '국내 특별장편'은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어느 때보다 강인한 의지를 갖고 살아가는 모습들을 담았다. 'SISFF Coup de Coeur : SISFF와 함께 추는 춤'은 코로나 시대에 지친 마음을 웃음으로 달래주는 작품으로 구성하였다. 'SISSF의 시선 : 두 개의 집 사이에서'는 기존의 편견을 넘어서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작품으로 구성하였다. 'Know-ing: 물결너머로부터-나의 부모님, 너의 부모님, 우리의 부모님'은 가족, 혹은 타인과의 관계를 노년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영상자서전 프로젝트 : 인생교환 - 일제강제동원 피해자와 그 가족의 이야기'는 청년의 카메라로 노인의 인생이야기를 담았다. 'SISFF 명예의 전당'은 2019년 서울노인영화제의 수상작을 다시 한번 선보인다.

개막식은 21일(수) 17시 서울극장 2관에서 2020 서울노인영화제 집행위원장 희유스님과 서울시 김선순 복지정책 실장 등 주요 인사와 본선 진출 감독만 참여한 가운데 열렸으며, 폐막식은 24일(토) 17시에 진행하였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오프라인 관람은 사전예매를 통해서만 가능하고, 좌석간 거리두기를 시행한다.

자세한 상영작 및 상영관별 상영시간 안내와 사전예매는 서울노인영화제 공식홈페이지 (sisff.seoulno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 서울노인영화제 주요 상영작품 (사진출처 : 서울노인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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