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신행/복지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 동남아 이주노동자·북한이탈주민·고려인 코로나19 예방물품 전달마스크, 손소독제, 알콜 물티슈, 의류, 의약품등 행복나눔
  •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_불교포커스
  • 승인 2021.01.25 18:27
  • 댓글 0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는 고려인과 스리랑카 이주노동자들에게 코로나19 예방물품을 전달했다. (사진출처 :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

천태종 산하 나누며하나되기 (이사장 도웅스님, 천태종 사회부장)는 1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코로나19 감염방지를 위한 취약계층인 동남아 이주노동자와 북한이탈주민, 고려인에 마스크, 손 소독제, 고급 물티슈, 의류 , 의약품등을 전달했다.

이번 코로나 예방물품은 우리나라에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한지 1년이 지난 시점에서 고국에 가지 못하고 가족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스리랑카, 베트남, 몽골, 캄보디아, 미얀마, 태국 등 동남아 이주노동자들과 북한이탈주민과 안산,인천에 거주하고 있는 고려인등에게 전달했으며, KF94 마스크 1만장과 손 소독제 500ml 2천개, 알콜 물티슈 3천개, 의류 5백점, 의약품 1천개로 구성했다.

또한 코로나19가 안정화되면 동남아 이주노동자와 북한이탈주민, 고려인등에게 심리안정 힐링스테이와 한국전통문화 체험, DMZ 평화통일 탐방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하는등 '특별한 선물'도 나누었다.  

캄보디아 이주노동자 챠아라씨는 "최근 일감이 줄고 고국으로 갈 수도 없어 이중고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가족들 생각에 걱정이 많았는데 세심한 배려를 해주어 연신 감사 하다"고 말했다.

고려인 김 알렉산드라씨는 "2월 민족의 설 명절을 앞두고 주신 선물은 최근 한파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외로움과 피로감으로 지쳐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려인들에게 희망을 나눌수 있어 기쁘다"고 하면서 "하루빨리 코로나가 안정되어 다양한 행사에 참가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나누며하나되기 관계자는 올해 법무부 교정시설과 북한이탈주민 지원단체을 통해 2차례에 걸쳐 코로나 예방물품을 전달 하였고 2월 신학기를 앞두고 어린이집, 유치원등의 보육시설과 새터민 중, 고등학교등에 코로나19 예방물품을 지원할 계획에 있다고 말했다.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는 고려인과 몽골 이주노동자들에게 코로나19 예방물품을 전달했다. (사진출처 :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는 베트남 이주노동자들에게 코로나19 예방물품을 전달했다. (사진출처 :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는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코로나19 예방물품을 전달했다. (사진출처 :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는 미얀마 이주노동자들에게 코로나19 예방물품을 전달했다. (사진출처 :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는 캄보디아 이주노동자들에게 코로나19 예방물품을 전달했다. (사진출처 :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
반론ㆍ정정ㆍ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 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정보공유라이센스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_불교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