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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유심작품상 윤효ㆍ문무학ㆍ이경자ㆍ한분순
  • 만해사상실천선양회_불교포커스
  • 승인 2021.05.11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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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순서대로 윤효 시인, 문무학 시조시인, 이경자 소설가, 한분순 전 한국여성문학인회 회장 (사진제공 : 만해사상실천선양회)

만해스님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고 현대문학 발전에 기여한 문학인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제19회 유심작품상 수상자에 윤효 시인, 문무학 시조시인, 이경자 소설가, 한분순 전 한국여성문학인회 회장이 선정됐다.

만해사상실천선양회는 11일 제19회 유심작품상 시부문에 윤효 시인의 '차마객잔',  시조부문에 문무학 시조시인의 '그전엔 알지 못했다',  소설부문에 이경자 소설가의 단편 '언니를 놓치다',  특별상에 한분순 전 한국여성문학인회 회장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유심작품상 시상식은 만해축전 기간인 오는 8월 11일 강원도 인제군 동국대 만해마을에서 열리며, 각 부문 수상자에게는 각각 15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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