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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부재 일방통행 해소할 것"불교포커스 뉴스브리핑앤비평 시즌2 제6회
전국민주연합노조 대한불교조계종지부 박용규 지부장

조계종에 노동조합이 출범한지 1천일이 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런 연유로 부당한 징계를 받고 법정소송을 진행한지도 800일이 지났습니다. 다행인 것은 해고 등의 징계를 받은 노조원들이 소송에서 승소하고 있다는 것이고, 유감스러운 것은 뻔한 결과를 알면서도 종단의 재판을 통한 시간끌기는 계속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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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와중에 전국민주연합노조 대한불교조계종지부(조계종노조)는 심원섭 초대위원장에 이어 박용규 2대위원장 체제를 출범시켰습니다. 

“전임 위원장이 화합과 조화를 통해 어렵게 지켜낸 노조의 뿌리를 굳건히 하면서 현행유지하는 것만으로도 벅차다”는 겸손한 소감을 밝힌 박용규 위원장. 그러나 인터뷰가 진행되자 분명한 목표가 있음을 밝혔습니다. 
 
불교포커스 뉴스브리핑앤비평 시즌2 제6회는 박용규 조계종노조위원장을 만나 앞으로의 계획과 종단주요 현안에 대한 입장을 들어보았습니다.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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