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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전 총리, '해인사역' 설치 주장"지역과 문화를 살리고 국가균형발전 이룰 것"
  •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 정세균 미래경제캠프 불&
  • 승인 2021.09.06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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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행사에서 반배하는 정세균 전 총리 (사진출처 :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 정세균 미래경제캠프 불교팀)

정세균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는 9월 6일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불교계와 거창, 합천, 고령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남북내륙철도 '해인사역' 설치 필요성을 강하게 주장했다. 

  정 후보는 해인사와 가야산이 소재한 "경남 합천군은 서울과 경주를 제외하면 국내에서 가장 많은 국가지정문화재를 소장하고 있는 곳"이라며, "교통접근성이 좋지 않음에도 연간 100만 명의 탐방객과 외국인 관광객이 찾아오는 지역"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해인사역이 남북내륙철도와 달빛내륙철도의 교차로가 되길 바란다며 "해인사역 설치로 지역과 문화를 살리고 국가균형발전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정세균 후보 페이스 북 9월 6일 발표]

'해인사역 설치'로 지역경제 살리고 균형발전 이루겠습니다.

해인사가 위치한 경남 합천군은 서울과 경주를 제외하고 
국내에서 가장 많은 국가지정문화재를 소장한 곳입니다. 
 
오랜 역사와 전통이 숨쉬는 수많은 문화유산 덕분에 
교통접근성이 좋지 않음에도 연간 100만 명의 탐방객과
외국인 관광객이 찾아오는 지역입니다.

수도권과 연계된 남북내륙철도 '해인사역'이 설치되면 
관광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상당할 것입니다. 
또한 현재 추진 중인 광주-대구간 달빛내륙철도가 개설되면 
해인사역을 중심으로 동서남북을 연결하는 교차로가 될 것입니다.

저 정세균,
해인사역 설치로 지역과 문화를 살리고 국가균형발전 이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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