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신행/복지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 취약계층에 코로나19 예방물품 행복나눔 펼쳐고려인, 북한이탈주민, 미얀마 노동자, 비정규센터원등 취약계층에
  •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_불교포커스
  • 승인 2021.09.24 21:12
  • 댓글 0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는 서울남부보훈지청에 코로나19 예방물품을 전달했다. (사진출처 :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

천태종 산하 나누며하나되기 (이사장 도웅스님, 천태종 사회부장)는 서울남부보훈지청, 노들장애인야간학교, 학수정·세곡데이케어센터, 송파노인전문요양원, 사무금융비정규센터, 단양노인보금자리, 단양노인전문요양원, 미얀마 노동자, 고려인 동포등에 대상으로 8월 25일부터 9월 10일까지 코로나19 예방물품인 덴탈 마스크, 손 소독제, 고급 물티슈, 여성위생품, 쌀, 의류등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25차 코로나19 예방물품은 상생과 포용정신을 기반으로 덴탈 마스크 10만장, 손 소독제 3,000개 , 살균 소독수 1,000개, 여성위생품 300개 물티슈 2,000개, 쌀(2kg) 200포, 의류 300벌 등이다.

김경민 단양보금자리원장은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후원이 많이 줄었다."면서 "작년에 이어 어르신들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하면서 어르신들을 잘 모실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인천 함박골에 거주하는 고려인 동포 차이골씨는 "한국은 어머니의 나라로 항상 은혜를 베풀어주셔서 감사하다"고 하면서 "올해도 따뜻한 추석을 보낼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나누며하나되기는 코로나 예방물품 4분기 나눔행사와 더불어 10월에는 지구기후위기 관련 어린이 환경교육과 기후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는 송파노인전문요양원에 코로나19 예방물품을 전달했다. (사진출처 :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는 단양노인보금자리 독거어르신에 코로나19 예방물품을 전달했다. (사진출처 :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는 인천 고려인문화원에 코로나19 예방물품을 전달했다. (사진출처 :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는 원 고려인문화원에 코로나19 예방물품을 전달했다. (사진출처 :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는 안산 고려인에 코로나19 예방물품을 전달했다. (사진출처 :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

나누며하나되기, 메디컴코리아에서 덴탈마스크 4천만원 상당 후원받아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는 9월 10일 메디컴코리아 (대표 웅치행 윌리엄)로부터 코로나19 확산으로 고통받는 취약계증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덴탈마스크 4천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모든 사람들이 감염원으로부터 안전한 삶을 살도록 돕는 것이 메디컴코리아의 최대 목표이자 가치로 마스크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메디컴코리아 배상진 부장은 "11월이면 백신접종도 완료되어 국민 면역력이 생기면 불안과 경기침체가 해소되어 코로나가 안정되어 일상생활을 하면 좋겠다고" 하면서 "우리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해 앞으로도 기부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메디컴은 1988년 설립으로 전문적으로 수술용 마스크, 글러브 등 감염관리 용품을 제조, 판매해온 감염관리제품 전문 기업으로, 기업의 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나누며하나되기는 이번에 전달받은 마스크를 추석을 맞이하여 고려인, 북한이탈주민, 동남아 이주노동자, 독거어르신, 한부모 가족등에 코로나 예방물품과 함께 지원하였다.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는 메디컴으로부터 코로나19 예방물품을 전달받는 전달식을 열었다. (사진출처 :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
메디컴이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에 전달한 코로나19 예방물품 (사진출처 :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

 

반론ㆍ정정ㆍ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 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정보공유라이센스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_불교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